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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6

[문화일보] 기본소득, 중간층 선동용 ‘票퓰리즘’ …국가경제 파탄 부를 수도

[권혁주 교수(국제개발협력연구센터 디렉터)]

전국민적 강제 증세로 ‘자유의 제약’, 빈곤층엔 실질적 지원 못해… 재원 대책 등 지속 가능성 없어
저성장·고용불안 심화하며 與野 선거 의식 “도입” 합창… 4차 산업혁명 반영한 새 사회정책 논의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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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5

[김영선의 ‘ASEAN 톺아보기’ (43)] 캄보디아의 ‘스트롱 맨’ 훈센

[김영선 객원연구원]

앙코르와트의 나라, 캄보디아의 공식 국명은 ‘캄보디아왕국’이다. 1953년 프랑스 지배로부터 독립해 캄보디아왕국을 선포했는데, 크메르공화국·캄푸치아민주공화국·캄푸치아인민공화국·캄보디아국으로 이름을 바꿨다가 1993년에 다시 캄보디아왕국으로 돌아왔다. 독립 후 반세기 동안 다섯 차례나 국명을 바꿀 정도로 캄보디아 현대사는 혼란과 굴곡으로 점철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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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0

[민중의소리] 엄은희의 내가 만난 동남아_6 – EDSA, 지금은 빛바랜 필리핀 민주화의 공간

[미래지구 프로그램 엄은희 공동연구원]

당신에게 6월은 어떤 달입니까?

‘국민’학교를 졸업한 필자에게 6월의 오랜 기억은 호국보훈의 달이다. 때가 되면 반공웅변대회와 반공포스터 경진대회가 열리던 시절이었다. 목소리 크다는 이유로 중1 때 학교대표 웅변소녀가 될 뻔했는데, 다행히(?) 목감기가 찾아와 오래 부끄러웠을 그 이벤트를 인생에서 지울 수 있었다. (흑역사를 B급 재미로 살려낸 《우익청년 윤성호》의 윤성호 감독님, 존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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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09

아시아의 교류협력 프로그램 권오영 디렉터, JTBC 차이나는 클라스 출연

권오영 교수가 전하는 ‘고대 무역 강국 백제, 베일을 벗다’
차이나는 클라스 160회(2020년 6월 9일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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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09

[서울신문] 공부 비법? 방법보다 노력이 더 중요 / 인재개발부장 박주용 교수

[인재개발부장 박주용 교수]

2000년 전에 이미 아르키메데스는 기하학을 배우다 어려워하는 톨레미 1세에게 기하학에는 왕도가 없다고 선언했다. 하지만 여전히 공부법에 대한 비법을 전하는 글과 책이 쏟아져 나오고 많이 팔린다. 이 가운데 나름 많이 팔리는 책들의 특징을 몇 가지 살펴보자. 우선 책 제목이다. 제목이나 부제에 특별함을 강조하는 수식어, 예를 들면 ‘기적의’, ‘울트라’, ‘최고’, ‘최상위’, ‘완벽’ 등이 붙는다. 여기에 소수의 사람들만 쓰는 비법임을 강조하기 위해 ‘서울대 상위 1%’, 아니면 ‘하버드 0.1%’ 등과 같은 숫자도 종종 사용된다. ‘뇌 과학’, ‘메타인지’, ‘몰입’ 등과 같은 전문 용어를 사용하기도 한다. 그렇다면 공부법이나 학습법에 대한 책은 누가 쓸까. 학교나 학원에서 학생들을 가르친 경험이 있는 교사들이 가장 많다. 소위 명문학교에 자녀를 입학시킨 부모들도 있고 명문 대학의 합격생을 포함해 사법시험과 같이 어려운 관문을 통과한 나름대로의 성취를 이룬 사람들도 있다. 그렇지만 공부법이나 학습법을 연구하는 학자들이 쓴 책은 극소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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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09

[내일신문] 임현진 칼럼 – 21대 국회, 미래를 준비하라

[창립소장 임현진 교수(시민사회 프로그램 디렉터)]

최근 사회과학계에 ‘민중정치’(populocracy)라는 매우 흥미로운 용어가 등장했다. 우리가 아는 정치체제는 아리스토텔레스의 ‘정치학’에 거의 모두 나와 있지만 이것은 없다. 그는 다수가 법에 의해 지배하는 민주주의가 최선의 정치체제지만 시간이 지남에 따라 중우정치(demagogia)로 전락할 수 있다고 내다봤다. 그렇지 않아도 세계 여러 나라들에서 대의민주주의가 제대로 작동하지 못하면서 정치인들이 직접민주주의라는 이름 아래 대중에 가까이 가고 이들을 동원하는 포퓰리즘이 성행하면서 민중정치가 나타나고 있다. 이러한 민중정치는 중우정치의 후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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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04

[SNU NOW] 서가명강 인터뷰 시리즈 – 신뢰 사회로 향하는 과도기에 선 한국

[학술연구부장 이재열 교수(한국사회과학자료원장) 인터뷰]

2019년 5월, 서가명강 시리즈의 네 번째 책 <다시 태어난다면, 한국에서 살겠습니까>가 출간되었다. 이재열 교수(사회학과)의 강의를 바탕으로 한 책으로, 이 교수는 “어렵고 까다로운 이론적 내용을 사회 현실에 접목시켜 알기 쉽게 전달하고자 노력했다”고 술회했다. 이 교수는 1996년부터 서울대에서 사회적 신뢰, 사회의 품격, 네트워크 등을 주제로 한 다양한 연구를 개진하였다. 현재 서울대 아시아연구소 한국사회과학자료원 원장을 맡고 있는 이 교수를 만나 서가명강 시리즈의 출판과 관련한 이야기를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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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01

[김영선의 ‘ASEAN 톺아보기’ (42)] 신남방정책으로 ‘K외교’ 펼칠 때다

[김영선 객원연구원]

미·중 갈등이 극한으로 치닫고 있다. 무역전쟁이 재개되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책임 논란 및 홍콩 국가보안법 문제로 맞부딪치는 등 신냉전 기류도 감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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