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IN] 호르무즈 파병, 이라크전보다 더 위험하고 논쟁적인 이유
구기연 서울대 아시아연구소 교수는 “이란은 중동에서도 한류가 일찍 자리 잡았고 한국에 대한 호감이 상당히 크다. 한국군이 파병되면 그 자체로 이란 내 파장이 걷잡을 수 없이 커질 것이다”라고 걱정했다.
[연합뉴스] ‘귀환에서 정착까지’…광주 고려인마을 공동체 학술적 조명
고가영 서울대 아시아연구소 HK연구교수 겸 고려인인문사회연구소장은 “이번 학술대회는 주민들이 만들어 온 공동체의 역사를 학문적으로 정리하고 공유하는 첫걸음”이라며 “고려인 디아스포라와 광주 고려인마을에 대한 연구를 지속해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새전북신문] ‘정읍에서 빚졌다던’ 김구를 정읍에서 다시 만난다
종합토론에는 ▲박찬승(한양대 명예교수), ▲배항섭(전 성균관대 교수), ▲유바다(고려대 교수), ▲조재곤(서강대 연구교수), ▲박선영(서울대 아시아연구소 선임연구원), ▲왕현종(연세대 명예교수) 등이 참여하여 각 주제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이어갈 예정이다.
[뉴시스] 문화산업 사회학자 고윤화 “K-팝, 이미 AI 최적화된 ‘거대한 실험실'”
문화산업 사회학자인 고윤화 서울대학교 아시아연구소 한류연구센터 연구원은 4일 서울 상암 큐브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6 MWM 콘퍼런스’에서 ‘AI가 다시 쓰는 K-팝의 공식’을 주제로 오픈 세션 발표에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