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지성] 서울대 아시아연구소, ‘경계를 넘어: 복합위기 시대의 아시아와 그 너머’
서울대학교 아시아연구소(SNUAC)는 10월 26일(월)부터 29일(목)까지 제2회 ‘2026 SNUAC Conference on Asian Studies(CAS)’를 개최한다.
[동아일보] 한-아세안 전문가들, 싱가포르서 한반도 평화 협력 방안 논의
제2세션 주제는 ’한반도 평화를 위한 한-아세안 협력 방안‘이다. 신재혁 고려대 정치외교학과 교수(지오폴리틱스인사이트 대표)가 좌장을 맡는다. 이재현 아산정책연구원 수석연구위원, 빅터 안드레스 ’딘도‘ C. 만히트 필리핀 스트랫베이스 전략국제문제연구소 창립자 겸 CEO, 섹산 아난타시리키앗 태국 국제문제연구센터 선임연구위원이 발표한다. 김형종 서울대 아시아연구소 동남아시아센터장, 박재한 RSIS 조교수, 무하마드 와파 카리스마 인도네시아 CSIS 연구위원이 토론한다.
[시사IN] “중남미는 미국의 뒷마당? 트럼프도 중국 못 몰아낸다”
민원정 “다시 격차 벌린 보우소나루, 보통 1차 승자가 최종 승자가 돼” “노동당 룰라에게 피로감 느끼는 사람들, 치안 내세운 보우소나루에 환호”
[참세상] 반전·여성·영화의 교집합, 전쟁과여성영화제 31일 개막
라하 시라지 감독의 〈전장이 된 여성〉은 1979년 강제 히잡 착용에 반대한 시위부터 2022년 ‘여성, 삶, 자유’ 운동까지 이란 여성들의 저항을 따라간다. 구기연 서울대 아시아연구소 HK교수가 참여하는 극장교실에서 그 역사를 함께 짚는다.
[한겨레] “할머니 정말 사랑해요~”…조도에 말많은 로봇이 상륙했다
효돌 관련 박사 논문을 쓴 신희선 서울대 아시아연구소 선임연구원은 “효돌이 공공 노인돌봄이 되는 과정엔 지자체의 기획, 복지기관의 대상자 관리, 돌봄 인력의 방문 지원, 회사 직원의 교육, 사용자의 일상 속 적응이 함께 얽혀 있다”고 평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