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향신문]“돌아올 수 없는 강 건넜다···반정부 시위 불씨, 언제든 다시 붙을 것”···‘최악 유혈진압’ 이후 이란 어디로
2026.01.27 16:39 입력이영경 기자 지난달 28일(현지시간) 이란 화폐가치 폭락에 분노한 시장 상인들이 상점 문을 닫고 거리로 나서면서 시작된 이란 반정부 시위가 발생한 지 한 달이 됐다. 중산층부터 빈곤층까지 다양한 계층이 참여하며 이란 전역 400여개 도시로 빠르게 확산된 반정부 시위는 이란 정권의 강경 진압으로 수천~수만명이 사망하며 이란 역사상 최악의 유혈사태로 기록될 것으로 보인다. 사망자가 6만126명(인권운동가통신)에서 많게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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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브리프]한류의 미래를 위한 재원, 한류펀드가 필요하다
2026.01.22 홍석경 서울대 아시아연구소 한류연구센터장
지금 필요한 것은 ‘한류’라는 과실이 다시 씨앗이 되도록 만드는 제도적 상상력이다. 이에 한류창의산업으로부터 직간접적으로 얻은 수혜를 환류하는 제도를 마련해서 ‘한류펀드’를 형성하고, 이것을 한류창의산업의 지속적 발전을 위한 생태계를 만드는데 활용할 것을 제안한다.
[연합뉴스]고려인글로벌네트워크·서울대 아시아연구소 MOU
KGN·서울대 아시아연구소 업무협약 체결식
(서울=연합뉴스) 19일 서울대 아시아연구소에서(오른쪽부터) 채예진 고려인글로벌네트워크 이사장, 채수홍 서울대 아시아연구소장, 신범식 서울대 아시아연구소 중앙아시아센터장이 업무협약 체결식을 갖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고려인글로벌네트워크 제공]
[3PRO TV]미국, 트럼프의 목표는 마약이 아닌 석유 자원? 베네수엘라의 혼란 미국은 어떻게 감당할까
미국, 트럼프의 목표는 마약이 아닌 석유 자원? 베네수엘라의 혼란 미국은 어떻게 감당할까 | 민원정 서울대학교 아시아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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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브리핑] 한류의 미래를 위한 재원
2025.12.26. 홍석경 서울대 아시아연구소 한류연구센터장
세계의 ‘한드’ 애호자들의 열렬한 사랑을 받는 대다수의 작품들은 방송드라마 시스템이 발굴하고 키운 인재들이 이룬 것이다. 그러니 지금 정책이 개입해야 할 부분은 능력있는 인재들이 이탈하지 않고 계속 산업계에서 창작하고 새로운 수혈이 가능한 생태계를 만들어가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