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브리핑] 한류의 미래를 위한 재원
2025.12.26. 홍석경 서울대 아시아연구소 한류연구센터장
세계의 ‘한드’ 애호자들의 열렬한 사랑을 받는 대다수의 작품들은 방송드라마 시스템이 발굴하고 키운 인재들이 이룬 것이다. 그러니 지금 정책이 개입해야 할 부분은 능력있는 인재들이 이탈하지 않고 계속 산업계에서 창작하고 새로운 수혈이 가능한 생태계를 만들어가는 것이다.
[소식] 백일순 선임연구원 ‘석천학술상’ 수상 쾌거
지난 12월 5일 서울대학교 아시아연구소 도시사회센터 백일순 선임연구원이 한국문화역사지리학회에서 석천학술상을 수상하였다.
[소식] AsIA지역인문학센터, ‘아시아를 빛낸 책들 서아시아편: 이슬람 문명 1400년, 고전으로 살아나다’ 종강
서울대학교 아시아연구소 HK⁺메가아시아연구사업단 AsIA지역인문학센터가 올해 새롭게 선보인 강연 시리즈 《아시아를 빛낸 책들 서아시아편: 이슬람 문명 1400년, 고전으로 살아나다》가 2025년 12월 23일로 종강을 맞이 하였다.
[경향신문] 말라가는 중동, 기후난민 시대
[구기연 HK교수(HK+메가아시아연구사업단, 서아시아센터)]
“물, 전기, 생명-우리의 기본 권리!” 올해 5월부터 이란 곳곳에서 터져 나온 절규다. 40도가 넘는 폭염 속에서 사흘째 물이 끊긴 채 거리로 쏟아져 나온 사람들의 외침이었다.
2025 한-아세안 문화유산 협력 국제회의 12월 17일 서울에서 개최
유네스코아태무형유산센터(ICHCAP)는 오는 12월 17일(수)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호텔에서 ‘국경을 넘는 문화유산 : 아세안 공유 문화유산의 가치와 지역 협력(Cross-Border Cultural Heritage : The Value of ASEAN Shared Heritage and Regional Cooperation)’을 주제로 2025 한-아세안 문화유산 국제회의를 개최한다.
[연합뉴스] 이재명 정부 중동·아프리카 순방…’글로벌 사우스’ 새 외교 축
조준화 박사(서울대학교 아시아연구소 아프리카센터 선임연구원) 2025.12.11
지난 11월 이재명 대통령은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열린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 참석을 계기로 아랍에미리트(UAE), 이집트, 튀르키예를 순방하며 중동과 아프리카 지역을 중심으로 한 전략적 외교 행보를 선보였다. 이는 단순한 다자외교 참석을 넘어, 글로벌 사우스와 실질적 연대를 시도하고, 외교 다변화를 향한 실질적 행보의 출발점으로써 주목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