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일보] 한중비전포럼 – “중국군 과대·과소평가 안돼…억지 방안 모색해야”
[정재호 교수(미·중관계 프로그램 디렉터) 한중비전포럼 토론]
중국의 군사력 평가와 한국
평양-원산선 방어전략 검토 필요
정보화전쟁 초기 정보전이 중요
미, 모자이크 전쟁·유령함대 구상
전략 환경 변해 미·중 줄타기 위험
[내일신문] 임현진 칼럼 – 청년이 미래다
[창립소장 임현진 교수(시민사회 프로그램 디렉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병 확산이 끊이지 않으면서 젊은이들이 일거리를 찾아 수도권으로 몰려들고 있다.
인구가 밀집되어 있는 수도권보다 작은 규모의 지역 공동체가 감염병으로부터 훨씬 안전하다는 사실은 잘 알려져 있다. 그러나 지역의 경기와 고용사정이 나쁘다 보니 올해 들어 3만여명이 수도권으로 들어왔다. 지난해 1만5000여명의 2배다. 이중 75%가 20대 청년이다.
아시아의 교류협력 프로그램 권오영 디렉터, 국악방송 문화시대 김경란입니다 출연
[아시아의 교류협력 프로그램 권오영 디렉터, 국악방송 라디오 ‘문화시대 김경란입니다’ 출연]
* 수요초대석
: <유물로 다시 쓰는 다이나믹 한국 고대사>
– 권오영 / 서울대 국사학과 교수
[더리더] 서울대 아시아연구소, AsIA지역인문학센터 개소와 함께 지역전문가과정과 인문학 축제(비대면) 열어
서울대학교 아시아연구소(소장 박수진)는 2020년 5월 한국연구재단이 지원하는 인문한국플러스(HK+)사업에 선정되어, 아시아 지역의 인문자산을 국내에 널리 알리고 국내 인문자산을 발굴하여 국외로 발신하기 위해 각계각층의 시민을 대상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AsIA지역인문학센터를 개소했다.
[아주경제] 정근식 칼럼 – 손흥민과 그의 시대
[정근식 교수(동북아시아센터장)]
한국 현대사는 한편으로 끊임없이 터지는 수많은 사건들의 연속이기도 하지만, 해방 이후 지금까지 거의 변화가 없는 분단의 구조가 지속되는 역사이기도 하다. 이런 사건과 구조 사이에 연속되고 또 단절되는 국면들이 가로놓여 있다. 정치사적으로 보면, 약 20년간 박정희의 시대가 있고, 또 약 30년간 김대중의 시대가 그런 국면의 역사를 구성한다. 만약 우리가 국민들의 마음을 오랫동안 사로잡았던 대중적 심성으로 현대사를 바라본다면, 어떻게 말할 수 있을까? 우리 국민들이 힘든 상황에 처해 있을 때는 항상 대중들을 사로잡았던 스타들이 자신들의 시대를 만들어갔다.
[베리타스알파] 서울대 아시아연구소 AsIA지역인문학센터 개소
[베리타스알파=신승희 기자] 서울대 아시아연구소는 5월 한국연구재단이 지원하는 인문한국플러스(HK+)사업에 선정되어, 아시아 지역의 인문자산을 국내에 널리 알리고 국내 인문자산을 발굴하여 국외로 발신하기 위해 각계각층의 시민을 대상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AsIA지역인문학센터를 개소했다고 21일 전했다.
[동아사이언스] 캄보디아와 베트남은 어떻게 코로나19 대응 모범국가가 됐나
[고길곤 교수(아시아지역정보센터 디렉터) 세계지식포럼 발표]
“캄보디아의 확진자 수는 274명으로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에 매우 안정적으로 대응하고 있습니다. 베트남은 코로나19 발생 초기인 2월 27일 진단키트를 재빨리 개발해 공급했고, 국민들이 자발적으로 방역 지침을 준수하며 바이러스 확산을 막았습니다.”
[채널예스] 권오영 “역사는 시대에 따라 다르게 해석되어야 한다”
[권오영 교수(아시아의 교류협력 프로그램 디렉터) 인터뷰]
온갖 역사 왜곡이 난무하는 지금, ‘제대로 된 역사’란 무엇일까? 『삼국시대, 진실과 반전의 역사』의 저자 서울대학교 국사학과 권오영 교수는 무수한 발굴 현장을 직접 발로 뛴 한국사 권위자로, JTBC [차이나는 클라스]에 출연해 고대사의 가치와 매력을 대중에게 알리면서 주목받았다. 유물과 유적, 고분과 인골을 통해 반전이 거듭되는 역사의 순간들과 세계로 뻗어 나가는 한국사의 역동적인 여정을 보여준 저자에게 ‘제대로 된 역사’란 무엇인지 물어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