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아세안 30년] 상생번영의 진정한 파트너십을 향해
[아시아경제 백종민 선임기자] 올해는 한ㆍ동남아시아국가연합(아세안) 관계에 기념비적인 한 해가 될 전망이다. 한국이 아세안의 대화상대국(Dialogue Partner)으로서 공식관계가 수립된 지 30주년을 기념하고, 그간의 신남방정책 성과를 배경으로 이달 말 부산에서 제3차 한ㆍ아세안 특별정상회의와 제1차 한ㆍ메콩 정상회의가 개최되기 때문이다. 이번 정상회의는 지난 30년간의 한ㆍ아세안 관계를 돌이켜보고 새로운 30년의 미래 파트너십을 발전시키는 이정표가 될 것이다.
한국국제보건의료재단, ‘아세안 보건의료 개발협력 10년의 성과와 나아갈 길’ 행사 개최 (11/13)
한국국제보건의료재단은 국민건강보험공단과 함께 그간의 사업을 돌아보고 나아갈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아세안 보건의료 개발협력 10년의 성과와 나아갈 길’이라는 행사를 마련하였습니다. 관심있는 분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김영선의 ‘ASEAN 톺아보기’ (30)] 아세안과 더불어 번영하는 동반자 관계를
한·아세안 대화 관계 수립 30주년을 기념해 제3차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와 제1차 한·메콩 정상회의가 오는 25~27일 부산에서 열린다. 지난 4일 태국 방콕에서 문재인 대통령이 참석한 가운데 아세안 관련 정상회의가 열렸으니 아세안 10개국 정상이 한 달도 안 돼 한국에서 다시 모이는 셈이다.
국립외교원 외교안보연구소, 2019 IFANS 국제문제회의 개최 (12/4)
국립외교원 외교안보연구소는 오는 12월 4일(수) 9:30-16:50, “전환기 동북아 질서: 새로운 평화체제의 모색”을 주제로 2019 IFANS 국제문제회의를 개최합니다.
박수진 소장, 2019 한·아세안 CEO 서밋 참석
‘관계수립 30주년’ 한·아세안 기업인, 5년만에 부산서 집결
‘2019 한·아세안 CEO 서밋’ 25일 개최…500여명 참석
(서울=연합뉴스) 최재서 기자 = 대화 관계 수립 30주년을 맞는 한국과 아세안의 주요 기업인들이 5년 만에 부산에서 집결한다.
대한상공회의소는 오는 25일 부산 벡스코에서 ‘2019 한·아세안 CEO 서밋’을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지난 2009년 제주도, 2014년 부산에 이은 세 번째 행사로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제1차 한·메콩 정상회의’와도 연계됐다.
권혁주 아시아연구소 국제협력연구센터 센터장 인터뷰(서울경제)
“재정퍼주기 계속땐 진보든 보수든 차기정권 심각한 위기 봉착”
■ 권혁주 국제개발협력학회 회장(서울대 교수)
양극화·경기침체·신포퓰리즘으로 국제사회 갈등 첨예화
불평등 쌓인 개도국, 복지축소·세금인상에 시민 저항 확산
반환점 도는 文정부 국정관리능력 부족…결과 신통치 않아
조국사태는 시민덕성 강조하는 공화주의·민주주의의 위기
[나라경제] 새로운 30년의 미래 협력 이정표, 한·아세안 공동비전 성명에 담는다
2019년 11월호 | 김영선 전 한·아세안센터 사무총장, 서울대 아시아연구소 객원연구원
올해 한·아세안 대화관계 수립 30주년을 기념해 제3차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와 제1차 한·메콩 정상회의가 11월 하순 부산에서 개최된다. 이는 지난 30년간의 한·아세안 관계를 평가하고 새로운 30년의 미래 협력 파트너십을 획기적으로 발전시키는 이정표가 될 것이다. 정상들의 논의 결과는 ‘한·아세안 공동비전 성명’과 ‘한·아세안 공동의장성명’에 담길 전망이다. 메콩강 유역 5개국(태국, 캄보디아, 라오스, 미얀마, 베트남)과의 한·메콩 정상회의는 지난 2011년 이래 외교장관급에서 연례적으로 개최해온 회의를 정상급으로 격상해 개최하는 것으로 한·메콩 공동번영 방안이 ‘한강·메콩강 선언’으로 발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