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thor: 홍보 snuac

9월
04

한-아세안센터, 2020 ASEAN Youth Career Mentorship Program 개최

한-아세안센터(ASEAN-Korea Centre)는 한국과 동남아국가연합(아세안) 10개국 간 인적 교류의 증진과 국내 유학중인 아세안 국가 출신 유학생들의 국내 취업 확대 지원을 위하여 아래와 같이 ‘2020 ASEAN Youth Career Mentorship Program’ 행사를 개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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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04

McDonnell International Scholars Academy, 온라인 사진대회 개최

Washington University in St. Louis 대학의 McDonnell International Scholars Academy 주관 온라인 사진대회가 개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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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03

[한국경제] 임나일본부설 뒤집은 가야 유물 ‘철제 비늘 갑옷’

[권오영 교수(아시아의 교류협력 프로그램 디렉터) ‘삼국시대, 진실과 반전의 역사’ 출간]

1990년대 초 경성대 박물관이 발굴 조사한 경남 김해 대성동 고분군에서 금관가야의 유물이 대거 출토됐다. 그중 철제 비늘 갑옷은 같은 시기 일본의 것들을 기술적으로 압도했다. 기마전에서 사용한 재갈, 발걸이 등 마구류와 철제 무기류도 마찬가지였다. 이로써 일본의 야마토 왕권이 3~4세기 무렵 가야 지역에 직접 통치기구를 만들어 백제와 신라를 간접통치했다는 임나일본부설은 2010년 공식적으로 폐기됐다.
권오영 서울대 국사학과 교수는 《삼국시대, 진실과 반전의 역사》에서 이런 사례를 들려주면서 유물과 유적을 통한 역사 재인식의 필요성을 강조한다. 특히 문자로 기록된 사료가 부족한 초기 고대사, 즉 상고사의 경우 새롭게 출토되는 유물에 의해 종전의 정설과 통설이 뒤집히는 사례가 비일비재하다며 유물과 유적, 인골, 수도 유적 등의 발굴 사례를 통한 극적 반전의 고대사 속으로 안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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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02

[중앙일보] 한중비전포럼⑥ – “홍콩 금융자산 유치 노력해야…한국인 구금 대비도”

[정재호 교수(미·중관계 프로그램 디렉터) 한중비전포럼 토론]

중국의 전략과 대응 연속 진단〈6〉
홍콩 보안법과 글로벌 파장
송환·보안법으로 홍콩 시민 각성
중간파 줄고 민주파 10% 늘어
지난해 일본인 교수 한 달여 억류
취약한 한국 경제 세심한 대비를
홍콩 중심 ‘아시아판 리브라’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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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01

[소식] 한국사회과학자료원장 이재열 교수, ‘제26회 통계의 날’ 기념 정부포상 <옥조근정훈장> 수상

아시아연구소 한국사회과학자료원장 이재열 교수, ‘제26회 통계의 날’ 기념 통계발전유공자 정부포상 <옥조근정훈장>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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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01

[내일신문] 임현진 칼럼 – 포퓰리즘 수렁에 빠진 한국 민주주의

[창립소장 임현진 교수(시민사회 프로그램 디렉터)]

한국 민주주의의 앞날에 대해 걱정하는 소리가 적지 않다. 법의 지배와 시민적 권리가 흔들리면서 민주주의가 위기를 맞고 있다는 것이다. 이를 ‘뜨거운 물에 던져진 개구리’에 비유할 수 있다. 개구리가 펄펄 끓는 물에 들어가면 얼른 튀어나오지만, 미지근한 물에 들어가면 서서히 뜨거워지는 온도에 적응하다가 결국 죽는다고 한다. 우리 민주주의가 잘못 가고 있는데 이를 제대로 인식하지 못하면 끝장을 맞이할 수 있다는 얘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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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31

[한겨레] “마을은 ‘사회적 분열 위기’ 풀 수 있는 기본 현장이죠”

[창립소장 임현진 교수(시민사회 프로그램 디렉터) & 공석기 공동연구원 인터뷰]

임현진 서울대 명예교수(사회학)와 공석기 서울대 아시아연구소 연구교수가 최근 <마을에 해답이 있다>(진인진)를 펴냈다. 2015년부터 지난해까지 5년 동안 국내외 50여곳 마을을 돌아다니며 연구한 결과물이다. 한국 사회학 원로인 임 교수와 반세계화를 연구하던 공 교수는 왜 ‘마을’에 방점을 찍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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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31

[아주경제] 정근식 칼럼 – 잔인했던 8월의 마지막 열흘

[정근식 교수(동북아시아센터장)]

8월의 마지막 열흘은 우리 국민들에게 잔인한 시간이었다. 오랜 장마와 코로나 상황에 지쳐 있는데, 일부 교회의 광복절 광화문 집회 이후 코로나 신규 확진자가 200명을 넘고, 400명 선에 이르자 제2차 유행이 온 것이 아닌가라는 불안감이 태풍처럼 엄습했다. 6개월 동안 하루도 쉴 새 없이 달려온 질병관리본부도 당황했고, 정부는 국민들에게 집회 자제 호소를 거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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