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리더] 서울대 아시아연구소, AsIA지역인문학센터 개소와 함께 지역전문가과정과 인문학 축제(비대면) 열어
서울대학교 아시아연구소(소장 박수진)는 2020년 5월 한국연구재단이 지원하는 인문한국플러스(HK+)사업에 선정되어, 아시아 지역의 인문자산을 국내에 널리 알리고 국내 인문자산을 발굴하여 국외로 발신하기 위해 각계각층의 시민을 대상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AsIA지역인문학센터를 개소했다.
[아주경제] 정근식 칼럼 – 손흥민과 그의 시대
[정근식 교수(동북아시아센터장)]
한국 현대사는 한편으로 끊임없이 터지는 수많은 사건들의 연속이기도 하지만, 해방 이후 지금까지 거의 변화가 없는 분단의 구조가 지속되는 역사이기도 하다. 이런 사건과 구조 사이에 연속되고 또 단절되는 국면들이 가로놓여 있다. 정치사적으로 보면, 약 20년간 박정희의 시대가 있고, 또 약 30년간 김대중의 시대가 그런 국면의 역사를 구성한다. 만약 우리가 국민들의 마음을 오랫동안 사로잡았던 대중적 심성으로 현대사를 바라본다면, 어떻게 말할 수 있을까? 우리 국민들이 힘든 상황에 처해 있을 때는 항상 대중들을 사로잡았던 스타들이 자신들의 시대를 만들어갔다.
[베리타스알파] 서울대 아시아연구소 AsIA지역인문학센터 개소
[베리타스알파=신승희 기자] 서울대 아시아연구소는 5월 한국연구재단이 지원하는 인문한국플러스(HK+)사업에 선정되어, 아시아 지역의 인문자산을 국내에 널리 알리고 국내 인문자산을 발굴하여 국외로 발신하기 위해 각계각층의 시민을 대상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AsIA지역인문학센터를 개소했다고 21일 전했다.
[동아사이언스] 캄보디아와 베트남은 어떻게 코로나19 대응 모범국가가 됐나
[고길곤 교수(아시아지역정보센터 디렉터) 세계지식포럼 발표]
“캄보디아의 확진자 수는 274명으로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에 매우 안정적으로 대응하고 있습니다. 베트남은 코로나19 발생 초기인 2월 27일 진단키트를 재빨리 개발해 공급했고, 국민들이 자발적으로 방역 지침을 준수하며 바이러스 확산을 막았습니다.”
[공고] 2020 제1기 AsIA지역전문가과정 수강생 모집
서울대학교 아시아연구소 AsIA지역인문학센터에서 ‘2020 제1기 AsIA지역전문가과정’ 수강생을 모집합니다.
※ 접수기간: 2020년 9월 28일 (월)까지
경기도, ‘2020 DMZ 포럼’ 개최(9/17~18)
경기도는 오는 9월 17∼18일 남북 평화 협력과 비무장지대(DMZ)의 평화적 활용방안을 모색하는 ‘2020 DMZ 포럼’을 Zoom을 통한 온라인으로 개최합니다. 아시아연구소 아시아도시사회센터 평화도시팀은 ‘남북한 주민의 공동체: 도시 및 지역 스케일을 접경 공동체’를 주제로 하는 기획세션 1-1에 참여할 예정입니다.
[채널예스] 권오영 “역사는 시대에 따라 다르게 해석되어야 한다”
[권오영 교수(아시아의 교류협력 프로그램 디렉터) 인터뷰]
온갖 역사 왜곡이 난무하는 지금, ‘제대로 된 역사’란 무엇일까? 『삼국시대, 진실과 반전의 역사』의 저자 서울대학교 국사학과 권오영 교수는 무수한 발굴 현장을 직접 발로 뛴 한국사 권위자로, JTBC [차이나는 클라스]에 출연해 고대사의 가치와 매력을 대중에게 알리면서 주목받았다. 유물과 유적, 고분과 인골을 통해 반전이 거듭되는 역사의 순간들과 세계로 뻗어 나가는 한국사의 역동적인 여정을 보여준 저자에게 ‘제대로 된 역사’란 무엇인지 물어보았다.
한국연구재단, 2020년 인문학 수기 공모
한국연구재단에서는 어려운 환경 속에서 삶의 새로운 가치를 찾고 인문학이 우리 삶에 주는 진정한 의미를 깨닫게 하는 기회를 학생 및 일반시민들에게 제공하고자 인문학 수기 공모전을 개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