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 ‘아시아를 빛낸 책들 남아시아편: 남아시아의 고전, 인류의 자산이 되다’ 종강
2026년 2월 24일 화요일 서울대학교 아시아연구소 HK⁺메가아시아연구사업단 AsIA지역인문학센터의 시리즈인 《아시아를 빛낸 책들 남아시아편: 남아시아의 고전, 인류의 자산이 되다》가 종강하였다. 아시아를 빛낸 책들의 두 번째 시리즈인 남아시아편은 1월부터 2월까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오후 3시에 지역인문학센터 유튜브에서 최초공개되었다. ‘아시아를 빛낸 책들’은 아시아 각 지역의 대표 고전으로 아시아의 역사와 사상, 문화를 입체적으로 살펴보는 대중 강연 프로그램이다. 아시아를 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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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일보]전문가 기고:한류의 미래를 위한 재원, 한류펀드가 필요하다
홍석경 서울대 아시아연구소 한류연구센터장
지난 칼럼에서 한류창의산업이 마주하고 있는 구조적인 위기에 대해 분석하며, 이제는 정부지원과 같은 외적 수혈이 아니라 시스템 내에서 선순환이 가능한 한류의 장기적 비즈니스모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소식]아시아도시사회센터 이승원 선임연구원 번역서 ‘포퓰리즘이성’ 발간
대중이 주도하는 정치 문화를 어떻게 봐야 할까? 내 생각에 (포퓰리즘에 대한) 그러한 경멸적 거부 반응 분명히 정치에 대한 기각이며, 공동체 관리를 행정 권력의 관심사로 단정하는 것이다.
[소식]AsIA지역인문학센터, 〈2025 가을학기 메가아시아지역전문가과정〉 종강
서울대학교 아시아연구소의 HK⁺메가아시아연구사업단 AsIA지역인문학센터와 인재개발부가 함께 주최한 〈2025 메가아시아지역전문가과정〉이 2026년 1월 30일 종강을 맞이하였다. 22기 연구연수생을 대상으로 한 이번 프로그램은 2025년 9월 12일부터 2026년 1월 30일까지 매주 금요일 오후 2시에 아시아연구소에서 진행되었다. 2025 가을학기는 <주제와 지역을 결합한 아시아 연구>로 아시아 각 지역에 대한 흥미로운 주제를 중심으로 총 16강으로 구성되었다. 첫 강의는 9월 12일 인재개발부장이자 심리학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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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돌아올 수 없는 강 건넜다···반정부 시위 불씨, 언제든 다시 붙을 것”···‘최악 유혈진압’ 이후 이란 어디로
2026.01.27 16:39 입력이영경 기자 지난달 28일(현지시간) 이란 화폐가치 폭락에 분노한 시장 상인들이 상점 문을 닫고 거리로 나서면서 시작된 이란 반정부 시위가 발생한 지 한 달이 됐다. 중산층부터 빈곤층까지 다양한 계층이 참여하며 이란 전역 400여개 도시로 빠르게 확산된 반정부 시위는 이란 정권의 강경 진압으로 수천~수만명이 사망하며 이란 역사상 최악의 유혈사태로 기록될 것으로 보인다. 사망자가 6만126명(인권운동가통신)에서 많게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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