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브랜딩

특별기획: 클래식 음악가들, 유튜브에서 새로운 길을 찾다(3)
클래식 아티스트의 퍼스널 브랜딩 이야기

2023년. 밀레니엄을 넘어 강산이 바뀔 시간이 벌써 두 바퀴나 지났다. 대규모의 생산 주체가 사회 전반의 유행과 분위기를 만들고 주도해 나가던 한때도 저물고 있다. 볼 것도 많고 할 것도 많은 세상, 1인 브랜딩, 퍼스널 브랜딩이 트렌드가 된 시대의 흐름 속에 20여 년을 클래식 공부를 해온 나의 또 다른 이름인 ‘첼로댁’이 가지는 의미에 대하여 다시 한번 생각해 본다. 클래식이라 하면 “시절에 따라 유행이 변하지 않는, 황금률이 있는, 딱딱한” 등등의 수식어들이 떠오른다. 누구보다 유연하게 트렌드를 읽고 시장의 니즈를 파악해야 하는 콘텐츠 크리에이터라는 입장에서는 이러한 이율배반적인 요소 때문에 고민을 할 때가 많다. 클래식, 그중에서도 현재의 한국 클래식 음악시장에서 클래식 악기 연주자로, 또 콘텐츠 크리에이터인 첼로댁으로 어떠한 활동을 하고 있는지 설명해 보고자 한다.

By admin | 아시아 브리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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