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홍석경 서울대 아시아연구소 한류연구센터장
지난 칼럼에서 한류창의산업이 마주하고 있는 구조적인 위기에 대해 분석하며, 이제는 정부지원과 같은 외적 수혈이 아니라 시스템 내에서 선순환이 가능한 한류의 장기적 비즈니스모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저자:
대중이 주도하는 정치 문화를 어떻게 봐야 할까? 내 생각에 (포퓰리즘에 대한) 그러한 경멸적 거부 반응 분명히 정치에 대한 기각이며, 공동체 관리를 행정 권력의 관심사로 단정하는 것이다.
저자:
아시아연구소 대학원생 현지조사 공모사업 I. 서울대학교 아시아연구소 소개 서울대학교 아시아연구소(Seoul National University Asia Center)는 2009년 9월에 “지역과 주제의 결합에 기초한 아시아 연구의 세계적 허브를 구축함으로써 미래 창발적 지식 창출과 공유를 통해 아시아의 공생발전을 이루는데 기여한다”는 비전을 갖고 출범했습니다. 중장기적으로 아시아 지역연구센터(동북아시아, 동남아시아, 중앙아시아, 남아시아, 서아시아)와 다양한 주제연구 프로그램을 구축하여 지역과 주제를 결합한 세계적인 아시아 연구허브가 [...]
저자:
서울대학교 아시아연구소의 HK⁺메가아시아연구사업단 AsIA지역인문학센터와 인재개발부가 함께 주최한 〈2025 메가아시아지역전문가과정〉이 2026년 1월 30일 종강을 맞이하였다. 22기 연구연수생을 대상으로 한 이번 프로그램은 2025년 9월 12일부터 2026년 1월 30일까지 매주 금요일 오후 2시에 아시아연구소에서 진행되었다. 2025 가을학기는 <주제와 지역을 결합한 아시아 연구>로 아시아 각 지역에 대한 흥미로운 주제를 중심으로 총 16강으로 구성되었다. 첫 강의는 9월 12일 인재개발부장이자 심리학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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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7 16:39 입력이영경 기자 지난달 28일(현지시간) 이란 화폐가치 폭락에 분노한 시장 상인들이 상점 문을 닫고 거리로 나서면서 시작된 이란 반정부 시위가 발생한 지 한 달이 됐다. 중산층부터 빈곤층까지 다양한 계층이 참여하며 이란 전역 400여개 도시로 빠르게 확산된 반정부 시위는 이란 정권의 강경 진압으로 수천~수만명이 사망하며 이란 역사상 최악의 유혈사태로 기록될 것으로 보인다. 사망자가 6만126명(인권운동가통신)에서 많게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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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 아시아연구소(동북아시아센터)는 ‘서울대학교 연수연구원 규정’과 ‘재단법인 통일과 나눔’의 ‘통일·북한 분야 대학연구소 박사후연구원 채용지원사업 관리·운영지침’ 에 따라 연수연구원(Postdoctoral fellow)을 다음과 같이 채용 공고합니다. 채용 인원 및 분야 가. 인원: 1명 나. 분야: 통일·북한 분야 지원 자격 가. 통일학, 북한학, 정치학, 국제관계학, 경제학, 사회학, 개발·협력 등 통일 관련 전공자로서 최근 3년 이내 박사학위를 취득하였거나, 3개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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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2 홍석경 서울대 아시아연구소 한류연구센터장
지금 필요한 것은 ‘한류’라는 과실이 다시 씨앗이 되도록 만드는 제도적 상상력이다. 이에 한류창의산업으로부터 직간접적으로 얻은 수혜를 환류하는 제도를 마련해서 ‘한류펀드’를 형성하고, 이것을 한류창의산업의 지속적 발전을 위한 생태계를 만드는데 활용할 것을 제안한다.
저자:
KGN·서울대 아시아연구소 업무협약 체결식
(서울=연합뉴스) 19일 서울대 아시아연구소에서(오른쪽부터) 채예진 고려인글로벌네트워크 이사장, 채수홍 서울대 아시아연구소장, 신범식 서울대 아시아연구소 중앙아시아센터장이 업무협약 체결식을 갖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고려인글로벌네트워크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