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서울대 아시아연구소, 29일 환경영화 ‘삽질’ 무료 상영회
▲ 서울대 아시아연구소 미래지구프로그램은 관악공동행동과 함께 29일 오후 7시 30분 롯데시네마 신림점에서 환경영화 ‘삽질’ 무료 상영회를 개최한다.
서아시아센터 구기연 선임연구원, KBS1 특집대담 출연
[긴급진단] 미국-이란 전운 고조 한반도 영향은?
출연: 구기연 서울대 아시아연구소 선임연구원/김준형 국립외교원장
2019 | 긍정 컴퓨팅을 위한 설득적 인터랙션 디자인 요소 기술 발굴 및 디자인 가이드라인 개발 | 홍화정
[김영선의’ASEAN 톺아보기'(33)] 이슬람을 알아야 동남아가 보인다
무슬림이 가장 많이 살고 있는 나라는 어디일까. 동남아시아의 인도네시아다. 총인구 2억7000만 명 중 약 84%인 2억2700만 명이 무슬림이다. 신태용 전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이 인도네시아 축구 국가대표 감독이 됐다는 소식이 예사롭지 않게 들리는 것도 이 때문이다.
동남아에서는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브루나이가 주요 이슬람 국가이며, 필리핀과 태국에서도 무슬림은 무시할 수 없는 세력을 형성하고 있다. 아세안(동남아국가연합) 인구 6억6000만 명 중 약 40%가 무슬림이다. 이슬람은 예언자 무함마드가 알라의 계시를 받아 7세기 중동에서 창시한 일신교다. 이슬람은 어떻게 동남아에 전파돼 정착·발전했고, 그 특징은 무엇일까.
[서울신문] 정치는 빼고 과학에 기반한 교육을 현상수배합니다 / 인재개발부장 박주용 교수
[인재개발부장 박주용 교수 칼럼]
‘정치는 빼고 과학에 기반한 교육을 현상수배합니다’ 미국심리학회지의 전임 연구원인 브리짓 머리가 학습과학(learning sciences)을 소개하기 위해 쓴 기사의 제목이다. 학습과학은 미국 교육 정책이 정치적 이념이나 유행을 따르느라 이렇다 할 만한 성과를 보이지 못하는 상황에서 출현했다. 그런 상황을 타개하기 위해 지난 1990년대부터 심리학, 교육학, 컴퓨터 공학 등 여러 학문 분야의 전문가들이 힘을 모아 이념이나 유행 대신 과학적 증거에 기반한 교육 방법을 탐구해 왔다. 지금까지의 수많은 연구 결과 중에서 가장 두드러진 성과는 학습에서 평가의 중요성을 확인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