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 ‘아시아를 보다, 아시아를 말하다: 더불어 함께 AsIA문화나눔주간’ 개최
서울대학교 아시아연구소 HK⁺메가아시아연구사업단은 오는 2020년 10월 28일 (수)부터 10월 30일 (금)까지 3일간 ‘아시아를 보다, 아시아를 말하다: 더불어 함께 AsIA문화나눔주간’을 개최합니다.
[아세안익스프레스] 부상하는 아시아 ‘메가아시아 지역전문가’ 키우자
[HK+메가아시아연구사업단/동남아센터 최경희 HK연구교수]
한국 사회에서 지역전문가(area specialist) 자체에 대한 담론은 그래도 20년 이상 오래된 주제이다.
1994년 김영삼 정부가 취임하고, 본격적으로 정부차원에서 ‘지구화(globalization)’에 대한 인식이 확산되고, 그에 입각한 다양한 정책들이 집행되었다. 그 중 하나가 대학에서 ‘해외지역’에 대한 교육과정이 만들어지고, 운영되었다.
마침 1991년 소련이 붕괴하면서 탈냉전의 흐름과 함께 지구화가 가속화되면서, 한국 사회에서 요구되는 ‘해외지역전문가’에 대한 수요가 높아졌고, 대학은 이를 담당해 왔었다.
[뉴스1] ‘꾸준한 사회공헌’ 성기학 영원무역 회장, ‘자랑스러운 서울대인’ 선정
[아시아연구소 후원자 영원무역 성기학 회장 ‘자랑스러운 서울대인’ 선정]
우석경제관·아시아연구소 건립 기금 기부 활동 인정받아
성기학 영원무역 회장이 올해 ‘자랑스러운 서울대인’에 선정됐다.
서울대학교는 14일 개교 74주년을 맞아 교수학습개발센터에서 개교기념식을 열고 ‘제30회 자랑스러운 서울대인’으로 성 회장을 선정했다고 14일 밝혔다.
[중앙일보] 한중비전포럼 – “중국군 과대·과소평가 안돼…억지 방안 모색해야”
[정재호 교수(미·중관계 프로그램 디렉터) 한중비전포럼 토론]
중국의 군사력 평가와 한국
평양-원산선 방어전략 검토 필요
정보화전쟁 초기 정보전이 중요
미, 모자이크 전쟁·유령함대 구상
전략 환경 변해 미·중 줄타기 위험
[공고] 서울대학교 아시아연구소 한국사회과학자료원 연구보조원 채용 공고
서울대학교 아시아연구소 한국사회과학자료원은 조사자료 DB구축 업무를 지원할 연구보조원을 모집합니다.
접수기간: 2020. 10. 19.(월) 18:00까지
[내일신문] 임현진 칼럼 – 청년이 미래다
[창립소장 임현진 교수(시민사회 프로그램 디렉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병 확산이 끊이지 않으면서 젊은이들이 일거리를 찾아 수도권으로 몰려들고 있다.
인구가 밀집되어 있는 수도권보다 작은 규모의 지역 공동체가 감염병으로부터 훨씬 안전하다는 사실은 잘 알려져 있다. 그러나 지역의 경기와 고용사정이 나쁘다 보니 올해 들어 3만여명이 수도권으로 들어왔다. 지난해 1만5000여명의 2배다. 이중 75%가 20대 청년이다.
아시아의 교류협력 프로그램 권오영 디렉터, 국악방송 문화시대 김경란입니다 출연
[아시아의 교류협력 프로그램 권오영 디렉터, 국악방송 라디오 ‘문화시대 김경란입니다’ 출연]
* 수요초대석
: <유물로 다시 쓰는 다이나믹 한국 고대사>
– 권오영 / 서울대 국사학과 교수
[공지] 2020년 2학기 동남아 열린 강연 <문화로 보는 동남아지역설명회>
서울대 아시아연구소 동남아시아센터는 사회과학연구원 신흥지역연구사업단과 함께 동남아 전문가들을 초청하여 아세안의 문화와 현재를 깊이 이해하기 위한 강연을 준비하였습니다.
※ 참가신청 마감: 2020년 10월 18일(일)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