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

10월
30

IIAS 〈The Newsletter〉 Vol. 87 – News from Northeast Asia

서울대 아시아연구소는 네덜란드의 저명한 아시아 연구기관인 IIAS(International Institute of Asian Studies)에서 연 3회 발간하는 지의 동북아시아 관련 뉴스를 맡아 기획, 작성하고 있습니다. 한국을 포함하여 중국, 일본을 중심으로 벌어지는 현안을 중심으로 동북아시아 발전방향에 대한 다양한 내용을 각 분야 전문가에게 의뢰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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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7

[문화일보] ‘월성 원전 폐쇄’는 이데올로기 편향에 젖은 권력의 필연적 실책

[권혁주 교수(국제개발협력연구센터 디렉터)]

지난 2019년 10월 국회의 요구에 따라 수행된 감사원의 월성 1호기 조기 폐쇄 결정 감사 결과가 수차례 연기 끝에 20일 오후 발표됐다. 감사원은 이번 감사에서 특히 경제성 문제를 집중 제기함으로써 문재인 정부가 대표적 국정과제로 추진한 탈원전 정책 집행의 문제점을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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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6

[매일경제] “기업간 국제분쟁은 조정으로”…KIMC 27일 출범

[이윤영 방문연구원(전 네덜란드 대사) KIMC 참여]

개인과 개인, 기업과 기업 사이에 벌어지는 분쟁, 특히 국제상사분쟁을 법적 강제를 수반하는 재판이나 중재에 의존하지 않고 조정으로 해결하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이 국내에서도 출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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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2

[동아닷컴] ‘증발자’ 못 품는 이름뿐인 사회안전망

[구인회 교수(삶의 질 프로그램 디렉터)]

21세기는 양극화의 시대로 불린다. 경제학자 토마 피케티는 소득과 부가 최상위층 1%에 집중하는 것을 비판하며 세계가 세습자본주의 시대로 들어섰다고 선언했다. 그런데 양극화의 또 다른 측면은 최하위층 1%의 극단적인 궁핍에서 발견된다. 우리는 역 앞 광장의 구석진 곳이나 허름한 쪽방촌, 쇠락한 주택가의 한쪽에서 웅숭그린 이들을 언뜻언뜻 보기도 하지만 그 사연에 대해서는 아는 바가 별로 없다. 이들은 우리의 일상적 관계망에서 실종되고 증발되어 익명으로 살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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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1

[아세안익스프레스] 부상하는 아시아 ‘메가아시아 지역전문가’ 키우자

[HK+메가아시아연구사업단/동남아센터 최경희 HK연구교수]

한국 사회에서 지역전문가(area specialist) 자체에 대한 담론은 그래도 20년 이상 오래된 주제이다.
1994년 김영삼 정부가 취임하고, 본격적으로 정부차원에서 ‘지구화(globalization)’에 대한 인식이 확산되고, 그에 입각한 다양한 정책들이 집행되었다. 그 중 하나가 대학에서 ‘해외지역’에 대한 교육과정이 만들어지고, 운영되었다.
마침 1991년 소련이 붕괴하면서 탈냉전의 흐름과 함께 지구화가 가속화되면서, 한국 사회에서 요구되는 ‘해외지역전문가’에 대한 수요가 높아졌고, 대학은 이를 담당해 왔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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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4

[뉴스1] ‘꾸준한 사회공헌’ 성기학 영원무역 회장, ‘자랑스러운 서울대인’ 선정

[아시아연구소 후원자 영원무역 성기학 회장 ‘자랑스러운 서울대인’ 선정]
우석경제관·아시아연구소 건립 기금 기부 활동 인정받아

성기학 영원무역 회장이 올해 ‘자랑스러운 서울대인’에 선정됐다.
서울대학교는 14일 개교 74주년을 맞아 교수학습개발센터에서 개교기념식을 열고 ‘제30회 자랑스러운 서울대인’으로 성 회장을 선정했다고 1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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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4

[중앙일보] 한중비전포럼 – “중국군 과대·과소평가 안돼…억지 방안 모색해야”

[정재호 교수(미·중관계 프로그램 디렉터) 한중비전포럼 토론]

중국의 군사력 평가와 한국
평양-원산선 방어전략 검토 필요
정보화전쟁 초기 정보전이 중요
미, 모자이크 전쟁·유령함대 구상
전략 환경 변해 미·중 줄타기 위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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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08

[내일신문] 임현진 칼럼 – 청년이 미래다

[창립소장 임현진 교수(시민사회 프로그램 디렉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병 확산이 끊이지 않으면서 젊은이들이 일거리를 찾아 수도권으로 몰려들고 있다.
인구가 밀집되어 있는 수도권보다 작은 규모의 지역 공동체가 감염병으로부터 훨씬 안전하다는 사실은 잘 알려져 있다. 그러나 지역의 경기와 고용사정이 나쁘다 보니 올해 들어 3만여명이 수도권으로 들어왔다. 지난해 1만5000여명의 2배다. 이중 75%가 20대 청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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