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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4

[서울신문] 심는 대로 거둔다/박주용 서울대 심리학과 교수

[인재개발부장 박주용 교수 칼럼]
심는 대로 거둔다는 점에서 교육은 농사와 비슷하다. 콩을 심었는데 팥이 나지 않듯이 지식을 심었는데 생각이 열매로 맺히는 일은 일어나지 않는다. 아는 것이 힘이라는 말은 맞는다. 하지만 지식에서 오는 힘에는 여러 한계가 있다. 지식을 쌓는 데 시간과 노력이 많이 들고, 어렵게 쌓은 지식도 사용하지 않으면 쉽게 망각한다. 변화의 속도가 빠른 분야에서는 금세 쓸모가 없어지기도 한다. 가장 심각한 한계는 지식이 많다고 해서 저절로 생각을 잘하게 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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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2

[한·아세안 30년] 상생번영의 진정한 파트너십을 향해

[아시아경제 백종민 선임기자] 올해는 한ㆍ동남아시아국가연합(아세안) 관계에 기념비적인 한 해가 될 전망이다. 한국이 아세안의 대화상대국(Dialogue Partner)으로서 공식관계가 수립된 지 30주년을 기념하고, 그간의 신남방정책 성과를 배경으로 이달 말 부산에서 제3차 한ㆍ아세안 특별정상회의와 제1차 한ㆍ메콩 정상회의가 개최되기 때문이다. 이번 정상회의는 지난 30년간의 한ㆍ아세안 관계를 돌이켜보고 새로운 30년의 미래 파트너십을 발전시키는 이정표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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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1

[김영선의 ‘ASEAN 톺아보기’ (30)] 아세안과 더불어 번영하는 동반자 관계를

한·아세안 대화 관계 수립 30주년을 기념해 제3차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와 제1차 한·메콩 정상회의가 오는 25~27일 부산에서 열린다. 지난 4일 태국 방콕에서 문재인 대통령이 참석한 가운데 아세안 관련 정상회의가 열렸으니 아세안 10개국 정상이 한 달도 안 돼 한국에서 다시 모이는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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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07

박수진 소장, 2019 한·아세안 CEO 서밋 참석

‘관계수립 30주년’ 한·아세안 기업인, 5년만에 부산서 집결
‘2019 한·아세안 CEO 서밋’ 25일 개최…500여명 참석
(서울=연합뉴스) 최재서 기자 = 대화 관계 수립 30주년을 맞는 한국과 아세안의 주요 기업인들이 5년 만에 부산에서 집결한다.
대한상공회의소는 오는 25일 부산 벡스코에서 ‘2019 한·아세안 CEO 서밋’을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지난 2009년 제주도, 2014년 부산에 이은 세 번째 행사로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제1차 한·메콩 정상회의’와도 연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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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07

권혁주 아시아연구소 국제협력연구센터 센터장 인터뷰(서울경제)

“재정퍼주기 계속땐 진보든 보수든 차기정권 심각한 위기 봉착”
■ 권혁주 국제개발협력학회 회장(서울대 교수)
양극화·경기침체·신포퓰리즘으로 국제사회 갈등 첨예화
불평등 쌓인 개도국, 복지축소·세금인상에 시민 저항 확산
반환점 도는 文정부 국정관리능력 부족…결과 신통치 않아
조국사태는 시민덕성 강조하는 공화주의·민주주의의 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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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04

[나라경제] 새로운 30년의 미래 협력 이정표, 한·아세안 공동비전 성명에 담는다

2019년 11월호 | 김영선 전 한·아세안센터 사무총장, 서울대 아시아연구소 객원연구원
올해 한·아세안 대화관계 수립 30주년을 기념해 제3차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와 제1차 한·메콩 정상회의가 11월 하순 부산에서 개최된다. 이는 지난 30년간의 한·아세안 관계를 평가하고 새로운 30년의 미래 협력 파트너십을 획기적으로 발전시키는 이정표가 될 것이다. 정상들의 논의 결과는 ‘한·아세안 공동비전 성명’과 ‘한·아세안 공동의장성명’에 담길 전망이다. 메콩강 유역 5개국(태국, 캄보디아, 라오스, 미얀마, 베트남)과의 한·메콩 정상회의는 지난 2011년 이래 외교장관급에서 연례적으로 개최해온 회의를 정상급으로 격상해 개최하는 것으로 한·메콩 공동번영 방안이 ‘한강·메콩강 선언’으로 발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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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8

[헤럴드경제] 아세안시민들과 함께한 특별한 기차여행

[기고-엄은희 지리학박사·서울대아시아연구소 선임연구원] 아세안시민들과 함께한 특별한 기차여행
첫 방문지 경주에서는 신라의복을 갖춰 입은 주낙영 시장과 전통악단의 환영을 받으며 국화꽃 가득한 불국사의 가을 절경을 즐겼다. 천년고찰의 은은한 품격이 불교문화권 참가자들에게 더욱 각별하게 다가갔을 것이다. 부산에서는 ‘번영의 밤’을 주제로 기자회견과 환영만찬이 열렸다. 오거돈 시장과 부산시민들은 부산을 출발한 열차가 평양을 거쳐 아세안과 세계로 달릴 날을 기대한다며 정상회의의 성공적 개최를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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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2

[김영선의 ‘ASEAN 톺아보기’ (29)] 마음과 마음을 잇는 한·메콩 협력을

“한국은 왜 메콩 국가들과 관계를 강화하려는 것인가요.” 최근 서울대 아시아연구소가 주관한 한·메콩 협력 학술대회에서 한 태국 학생이 불쑥 던진 질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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