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고전 <택리지>, 왜 우리는 아직도 즐겨 읽는가?

일시: 2019년 3월 29일(금) 10:00 ~ 12:00
장소: 아시아연구소 406호

비판적 도시읽기

일시: 2019년 4월 5일(금) 15:00-18:00
장소: 아시아 연구소 230호

[공고] 서울대학교 아시아연구소 Friends of Asia(FoA) 4기 참여학생 모집

서울대학교 아시아연구소(SNUAC)는 서울대학교 내 아시아 학술, 문화교류 및 교환 프로그램을 위한 연구 기관으로, 구체적으로 아시아와 세계 각국의 국제 학술 활동 및 교류 활동을 직접적으로 지원하고 있습니다.

[공고] 「동남아연구모임」 지원 사업 공고

서울대학교 아시아연구소 동남아센터에서는 동남아시아 지역을 연구대상으로 삼고 석사 및 박사학위 논문을 작성하고자 하는 학내 대학원생들의 소그룹 연구모임을 지원하고자 합니다. 많은 참여 바랍니다.

[김영선의 ‘ASEAN 톺아보기’ (17)] 마하티르와 ‘아시아적 가치’

총리가 된 외과의사’ ‘말레이시아 현대화의 아버지’ ‘반(反)서방주의자’ ‘아시아적 가치의 주창자’ ‘동방정책(Look East Policy)의 창시자’…. 마하티르 빈 모하맛 말레이시아 총리에게 붙여진 칭호들이다. 그는 1981년부터 2003년까지 22년간 총리를 지냈고, 지난해 5월 총선을 통해 말레이시아 헌정 사상 최초로

[김영선의 ‘ASEAN 톺아보기'(16)] 하노이행 야간열차

“자신이 원하는 무언가를 이루려 할 때,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고 가지고 있는 모든 것을 쏟아내라.” 영화 ‘리스본행 야간열차’에서 주인공 그레고리우스가 던진 메시지다. 이번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베트남 열차여행을 보면서 여러 생각이 교차했다. 지난달 27~28일 베트남 하노이 미·북 정상회담은 ‘환상적인 영화’를 연출하지 못한 채 결렬됐다. 북한 비핵화와 한반도 평화에 대한 기대가 높았던 만큼 당혹감과 아쉬움이 컸다. 2차 미·북 정상회담 개최 장소로 하노이가 결정된 것에 많은 의미 부여가 있었다…

[공고] 아시아연구소 홍보팀 자체직원 채용 공고

서울대학교 아시아연구소에서는 아래의 업무를 담당할 직원을 공개 모집합니다.   채용인원 : 자체직원(계약직) 총 2명 홈페이지 관리 및 디자인 담당자 1명 웹/서버 관리 담당자 1명   담당업무 홈페이지 관리 및 디자인 담당자: 아시아연구소 홈페이지 관리, 주간 이메일 제작 및 발송, 포스터/현수막/팜플렛 제작 등 웹/서버 관리 담당자: 아시아연구소 서버 관리 등   급여 및 근무조건 계약기간 : […]

[공고] 아시아연구소 직원(실장급) 채용 공고

서울대학교 아시아연구소에서는 아래의 업무를 담당할 직원을 공개모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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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리뷰 8권 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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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대국가가 형성되는 과정을 지리체(Geo-Body)가 형성되는 과정으로 이해하는 방식으로 태국의 근대국가 형성과정을 고찰한 통차이 위니짜꾼 위스콘신-매디슨 역사학과 명예교수의 대표저작 Siam Mapped : A History of the Geo-Body of a Nation이 『지도에서 태어난 태국 – 국가의 지리체 역사』라는 이름으로 번역되어 출간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