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보신문] 고전 수행부터 현대 요가테라피까지…인도 요가 ‘몸과 마음’ 조명

[법보신문] 고전 수행부터 현대 요가테라피까지…인도 요가 ‘몸과 마음’ 조명

법보신문 | 박건태 기자 sky@beopbo.com

인도철학회(회장 심재관)·한국요가학회(회장 곽미자)·서울대 아시아연구소 남아시아센터(센터장 강성용)는 10월 17일 서울대 아시아연구소 2층 삼익홀에서 ‘인도 요가와 심신론의 고전적 통찰과 현대적 지평’을 주제로 2026년 공동 추계학술대회를 개최한다. 한국연구재단이 후원한다.

1부에서는 최성호(서울대) 연구자가 ‘이상적 브라만 수행자에 대한 사문전통의 묘사 분석-불교 법구경과 자이나교 웃따라지야의 비교를 중심으로’, 김옥진(선문대) 연구자가 ‘요가수트라의 citta-vṛtti-nirodha와 사념처 수행에서의 sati에 관한 수행론적 비교’, 이정안(전남대) 연구자가 ‘빠딴잘리의 요가서에 나타난 마음작용의 이중 구조와 삼매의 심리적 전이 기제 연구’를 각각 발표한다. (후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