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 고창 고인돌 세계사적 가치 재조명…보존·활용 해법 찾는다

[아시아투데이] 고창 고인돌 세계사적 가치 재조명…보존·활용 해법 찾는다

아시아투데이 | 신동준 기자sdj0523@asiatoday.co.kr

전북 고창군이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고창 고인돌 유적의 세계사적 가치를 재조명하고 체계적인 보존·관리와 활용 방안을 모색했다. (중략)

주제발표가 끝난 뒤에는 이영문 동북아지석묘연구소장을 좌장으로, 손준호(고려대학교), 이명성(국립문화유산연구원), 장우영(수원대), 강동석(성균관대), 김진환(민족문화유산연구원), 조진선(전남대), 고일홍(서울대 아시아연구소) 등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종합토론이 진행됐다. (후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