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

1월
04

[내일신문] 임현진 칼럼 – 새해를 열며, 진영의 시대를 넘자

[창립소장 임현진 교수(시민사회 프로그램 디렉터)]

새해를 맞이하는 우리의 소원은 안전과 생존이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으로 힘들었던 한해를 보내면서 신축년 ‘하얀 소’가 의미하는 끈기와 성실을 통해 독자 여러분들의 건강과 안녕을 기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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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27

[서울경제] 文 대통령 리더십, 무엇이 문제인가

[권혁주 교수(국제개발협력연구센터 디렉터)]

지난 24일 행정법원이 윤석열 검찰총장에 대한 징계 정지 신청을 받아들이자 문재인 대통령은 다음날 대변인을 통해 국민에게 사과했다. 결과적으로 불편과 혼란을 초래했다고 말한 이 사과에서 진심을 느낄 수는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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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24

[조선일보] 임현진 동아사회학회장

[창립소장 임현진 교수(시민사회 프로그램 디렉터)]

대한민국학술원 회원이자 한국학중앙연구원 이사장인 임현진(71) 서울대 명예교수가 최근 동아사회학회(East Asian Sociological Association) 회장에 취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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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7

[문화일보] ‘K-방역’ 정책적 자만과 정치 방역 논리가 ‘심리적 방역’마저 무너뜨려

[권혁주 교수(국제개발협력연구센터 디렉터)]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지난 13일 1030명에 이어 16일 1078명, 17일 1014명으로 1000명대 돌파 기록을 이어가고 있다. 문재인 정부는 그동안 코로나 팬데믹 상황에서 의료진의 노력과 국민적 동참 위에 방역에 상당한 성과를 이뤘다. 하지만 ‘K-방역’ 성과를 독점한 정부가 정치적으로 자만하면서 별안간 닥친 더 큰 위기를 막지 못했다. 코로나 위기관리는 ‘정치 방역’이 아닌 ‘정책 방역’으로 나아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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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1

[서울신문] 국민 절반 “올해 임금 제대로 못 받았다”…옷·신발 안 사며 허리띠 졸라매

국민 절반이 올해 코로나19로 일자리를 잃었거나 임금이 줄었다고 밝혔다. 여성과 20대 이하, 임시직 근로자가 ‘고용충격’ 직격탄을 맞았다. 옷과 신발을 사지 않고 교육비를 줄이며 허리띠를 졸라맸다. ‘집콕족’이 늘면서 배달 음식 소비가 9배나 늘었다. 반면 여행과 숙박, 음식, 쇼핑 등 관광활동과 관련한 소비는 4분의1 넘게 줄었다. 10명 중 8명은 인권보단 방역에 우선순위를 두는 게 맞다고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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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09

[한국일보] 옛 중정 고문실 앞에 선 정근식 “2기 과거사위, 진상규명서 치유까지 나아갈 것”

[정근식 교수(동북아시아센터장)]

“이곳은 과거 중앙정보부 별관이었던 곳입니다. 이 건물을 비롯해 남산 일대에 중정, 안기부(국가안전기획부) 건물만 27곳이 있었을 정도로, 살 떨리는 중정의 위세가 대단했지요.”
4일 서울 중구 예장동 남산1호터널 위 서울시청 제1별관. 구불구불한 산길을 돌아야만 도착할 수 있는 이 곳은 과거 중정 5별관으로 불린 건물이다. 이 곳에서 한국일보와 만난 정근식(63) 진실·화해를 위한 과거사정리위원회 위원장(서울대 사회학과 교수)은 유난히 감회에 젖은 듯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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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02

[내일신문] 임현진 칼럼 – ‘국가의 소환’ 만능해결사인가

[창립소장 임현진 교수(시민사회 프로그램 디렉터)]

코로나 팬데믹이 지구촌을 뒤흔든 지 거의 1년이 되어간다. 먹고 살기도 팍팍하고 따로 지내기도 힘들다. 우리의 규범 제도 의식 생활 등 모든 것이 뉴노멀이다. 바이러스의 급증은 환경파괴에 따른 기후변화와 무관치 않다. 이번 기회에 지구도 살리고 인류도 살리기 위해 새로운 문명의 길을 찾으면 좋을 것이다. 인간과 자연이 상생할 수 있는 지속가능한 발전으로 방향을 틀어야 하는데 국제사회에서 진지한 고민의 모습이 보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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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8

[한겨레] 교수 아니면 낭인…연구자 권리 보장, 살 집이 시작이다

[국제교류부장 박배균 교수(아시아도시사회센터장) 인터뷰]

처음부터 ‘집’은 아니었다.
“교수 아니면 낭인이라는 현실을 어떻게든 바꿔보고 싶었다.”
박배균 서울대 교수(지리교육학)는 “대학 사회는 이미 붕괴됐고, 일부를 제외하면 기초학문 연구만으로 먹고살 수 없게 된 지 오래”라며 “대학 내 교수, 강사, 대학원생 등 각자가 쪼개져서는 지식생태계를 복원할 수 없다고 생각했다. 이들을 ‘연구자’라는 울타리 안에 모이도록 해 함께 길을 모색하고 싶었다”고 했다. 그렇게 2019년 1월 탄생한 조직이 연구자 단체 ‘연구자의 집’(이사장 최갑수 서울대 명예교수)이다. 서로의 문턱을 낮춰 모이니 연구자를 위한 고민은 진화했다. 박 교수는 “마침 연구자들 사이에서도 주거(주택) 문제가 심각했고, 우리 단체가 ‘연구자의 집’이니 문제의식을 ‘집’에 집중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했다. “연구자들끼리 공간을 공유하면 (전공이) 다르더라도 같이 뭔가를 함께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일종의 ‘공간 전략’인 셈”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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