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선의 ‘ASEAN 톺아보기’ (30)] 아세안과 더불어 번영하는 동반자 관계를
한·아세안 대화 관계 수립 30주년을 기념해 제3차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와 제1차 한·메콩 정상회의가 오는 25~27일 부산에서 열린다. 지난 4일 태국 방콕에서 문재인 대통령이 참석한 가운데 아세안 관련 정상회의가 열렸으니 아세안 10개국 정상이 한 달도 안 돼 한국에서 다시 모이는 셈이다.
박수진 소장, 2019 한·아세안 CEO 서밋 참석
‘관계수립 30주년’ 한·아세안 기업인, 5년만에 부산서 집결
‘2019 한·아세안 CEO 서밋’ 25일 개최…500여명 참석
(서울=연합뉴스) 최재서 기자 = 대화 관계 수립 30주년을 맞는 한국과 아세안의 주요 기업인들이 5년 만에 부산에서 집결한다.
대한상공회의소는 오는 25일 부산 벡스코에서 ‘2019 한·아세안 CEO 서밋’을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지난 2009년 제주도, 2014년 부산에 이은 세 번째 행사로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제1차 한·메콩 정상회의’와도 연계됐다.
권혁주 아시아연구소 국제협력연구센터 센터장 인터뷰(서울경제)
“재정퍼주기 계속땐 진보든 보수든 차기정권 심각한 위기 봉착”
■ 권혁주 국제개발협력학회 회장(서울대 교수)
양극화·경기침체·신포퓰리즘으로 국제사회 갈등 첨예화
불평등 쌓인 개도국, 복지축소·세금인상에 시민 저항 확산
반환점 도는 文정부 국정관리능력 부족…결과 신통치 않아
조국사태는 시민덕성 강조하는 공화주의·민주주의의 위기
[나라경제] 새로운 30년의 미래 협력 이정표, 한·아세안 공동비전 성명에 담는다
2019년 11월호 | 김영선 전 한·아세안센터 사무총장, 서울대 아시아연구소 객원연구원
올해 한·아세안 대화관계 수립 30주년을 기념해 제3차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와 제1차 한·메콩 정상회의가 11월 하순 부산에서 개최된다. 이는 지난 30년간의 한·아세안 관계를 평가하고 새로운 30년의 미래 협력 파트너십을 획기적으로 발전시키는 이정표가 될 것이다. 정상들의 논의 결과는 ‘한·아세안 공동비전 성명’과 ‘한·아세안 공동의장성명’에 담길 전망이다. 메콩강 유역 5개국(태국, 캄보디아, 라오스, 미얀마, 베트남)과의 한·메콩 정상회의는 지난 2011년 이래 외교장관급에서 연례적으로 개최해온 회의를 정상급으로 격상해 개최하는 것으로 한·메콩 공동번영 방안이 ‘한강·메콩강 선언’으로 발표된다.
[헤럴드경제] 아세안시민들과 함께한 특별한 기차여행
[기고-엄은희 지리학박사·서울대아시아연구소 선임연구원] 아세안시민들과 함께한 특별한 기차여행
첫 방문지 경주에서는 신라의복을 갖춰 입은 주낙영 시장과 전통악단의 환영을 받으며 국화꽃 가득한 불국사의 가을 절경을 즐겼다. 천년고찰의 은은한 품격이 불교문화권 참가자들에게 더욱 각별하게 다가갔을 것이다. 부산에서는 ‘번영의 밤’을 주제로 기자회견과 환영만찬이 열렸다. 오거돈 시장과 부산시민들은 부산을 출발한 열차가 평양을 거쳐 아세안과 세계로 달릴 날을 기대한다며 정상회의의 성공적 개최를 다짐했다.
[김영선의 ‘ASEAN 톺아보기’ (29)] 마음과 마음을 잇는 한·메콩 협력을
“한국은 왜 메콩 국가들과 관계를 강화하려는 것인가요.” 최근 서울대 아시아연구소가 주관한 한·메콩 협력 학술대회에서 한 태국 학생이 불쑥 던진 질문이다.
[더리더] 서울대 아시아연구소, <인도 스마트폰 앱의 VSR 프레임> 콜로키움 개최
서울대학교 아시아연구소 남아시아센터는 한국과 인도의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 시장을 주제로 강연을 개최한다.
[베리타스알파] 서울대 아시아연구소 ‘인도 스마트폰 앱의 VSR 프레임’ 콜로키움
[베리타스알파=김하연 기자] 서울대학교 아시아연구소 남아시아센터는 한국과 인도의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 시장을 주제로 강연을 개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