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인천해양박물관, 서울대 아시아연구소와 그리스 문명 인문강좌 개최
국립인천해양박물관은 서울대학교 아시아연구소와 함께 내달 27일까지 모두 5차례에 걸쳐 ‘2026 AsIA인문자산강좌: 바다 너머, 그리스’를 온라인으로 공개한다고 2일 밝혔다.
[법보신문] 고전 수행부터 현대 요가테라피까지…인도 요가 ‘몸과 마음’ 조명
인도철학회(회장 심재관)·한국요가학회(회장 곽미자)·서울대 아시아연구소 남아시아센터(센터장 강성용)는 10월 17일 서울대 아시아연구소 2층 삼익홀에서 ‘인도 요가와 심신론의 고전적 통찰과 현대적 지평’을 주제로 2026년 공동 추계학술대회를 개최한다.
[교수신문] 국제유가가 뛰자 중동이 가까워졌다
<황해문화> 가을호(132호)는 특집으로 「누구를 위한 전쟁인가: 이란-미국·이스라엘 전쟁으로 보는 중동의 미래」를 다뤘다.
[시사IN] 호르무즈 파병, 이라크전보다 더 위험하고 논쟁적인 이유
구기연 서울대 아시아연구소 교수는 “이란은 중동에서도 한류가 일찍 자리 잡았고 한국에 대한 호감이 상당히 크다. 한국군이 파병되면 그 자체로 이란 내 파장이 걷잡을 수 없이 커질 것이다”라고 걱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