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 고창 고인돌 세계사적 가치 재조명…보존·활용 해법 찾는다
주제발표가 끝난 뒤에는 이영문 동북아지석묘연구소장을 좌장으로, 손준호(고려대학교), 이명성(국립문화유산연구원), 장우영(수원대), 강동석(성균관대), 김진환(민족문화유산연구원), 조진선(전남대), 고일홍(서울대 아시아연구소) 등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종합토론이 진행됐다.
[남도일보] ‘귀환과 정착, 그리고 공동체’…광주 고려인마을 학술회의
광주 고려인마을의 형성과 성장 과정, 귀환 고려인동포들의 정착과 공동체 정체성을 학문적으로 조명하는 국내 학술회의가 열린다. (중략) 고가영 서울대 아시아연구소 HK연구교수가 ‘우크라이나 전쟁과 난민 고려인의 귀환’을 발표하고, 최아영 서울대 아시아연구소 선임연구원은 ‘경계를 넘는 소리: 광주고려인마을 GBS고려방송(FM 93.5MHz)의 정체성과 네트워크’를 주제로 고려인 공동체에서 미디어가 갖는 의미와 역할을 살펴본다. 슬랩첸코 바딤 서울대 아시아연구소 선임연구원이 논평한다.
[ABC 뉴스] ‘주민’도 ‘자치’도 없는 ‘주민자치(위원)회’
공석기 서울대 아시아연구소 교수는 이렇게 말한다.
“우리가 꿈꾸는 지역공동체는 연줄에 기초한 강한 유대감을 가진 전통적인 공동체로 돌아가는 것을 의미하지 않는다. 가벼운 공동체(light community)는 외로운 개인이 일상의 장소로 나올 수 있도록 해준다. 직접적 접촉과 만남이 없는 돌봄은 상상할 수 없다. (…) 지역 주민들이 함께 만나고 소통하면서 창의적으로 대안을 만들어낼 가능성은 커진다. 구성원들 사이의 신뢰를 회복하고 궁극적으로 풀뿌리 민주주의를 강화하는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는 것이다.”
[한겨레] “한국 독립자주해야” 중국, ‘시모노세키 조약’ 뒤집나?
백범흠 서울대 아시아연구소 방문연구원은 “중국이 당장 한국을 한미동맹으로부터 이탈시키려는 것이 아니다. 현재 중국의 현실적 목표는 한국의 ‘친중화’를 추구하기보다는 한국이 ‘전략적 자율성’을 확대하도록 요구하면서, 한미동맹과 한-미-일 안보협력이 중국을 겨눈 ‘아시아판 나토(NATO)’로 확대되는 것을 차단하려는 것”이라고 분석한다.
[서울파이낸스] ‘한-중앙아시아 협력 평가와 전망’ 정책포럼, 27일 개최
오는 9월 제1차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를 앞두고 한국과 중앙아시아 협력의 현주소와 미래 전략을 논의하는 정책포럼이 내일(27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다.
이번 포럼은 (사)유라시아21, 이재강 의원실, 서울대 아시아연구소 중앙아시아센터, 한국생산기술연구원 국가희소금속센터가 공동 주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