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

10월
22

[동아닷컴] ‘증발자’ 못 품는 이름뿐인 사회안전망

[구인회 교수(삶의 질 프로그램 디렉터)]

21세기는 양극화의 시대로 불린다. 경제학자 토마 피케티는 소득과 부가 최상위층 1%에 집중하는 것을 비판하며 세계가 세습자본주의 시대로 들어섰다고 선언했다. 그런데 양극화의 또 다른 측면은 최하위층 1%의 극단적인 궁핍에서 발견된다. 우리는 역 앞 광장의 구석진 곳이나 허름한 쪽방촌, 쇠락한 주택가의 한쪽에서 웅숭그린 이들을 언뜻언뜻 보기도 하지만 그 사연에 대해서는 아는 바가 별로 없다. 이들은 우리의 일상적 관계망에서 실종되고 증발되어 익명으로 살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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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1

[아세안익스프레스] 부상하는 아시아 ‘메가아시아 지역전문가’ 키우자

[HK+메가아시아연구사업단/동남아센터 최경희 HK연구교수]

한국 사회에서 지역전문가(area specialist) 자체에 대한 담론은 그래도 20년 이상 오래된 주제이다.
1994년 김영삼 정부가 취임하고, 본격적으로 정부차원에서 ‘지구화(globalization)’에 대한 인식이 확산되고, 그에 입각한 다양한 정책들이 집행되었다. 그 중 하나가 대학에서 ‘해외지역’에 대한 교육과정이 만들어지고, 운영되었다.
마침 1991년 소련이 붕괴하면서 탈냉전의 흐름과 함께 지구화가 가속화되면서, 한국 사회에서 요구되는 ‘해외지역전문가’에 대한 수요가 높아졌고, 대학은 이를 담당해 왔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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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4

[뉴스1] ‘꾸준한 사회공헌’ 성기학 영원무역 회장, ‘자랑스러운 서울대인’ 선정

[아시아연구소 후원자 영원무역 성기학 회장 ‘자랑스러운 서울대인’ 선정]
우석경제관·아시아연구소 건립 기금 기부 활동 인정받아

성기학 영원무역 회장이 올해 ‘자랑스러운 서울대인’에 선정됐다.
서울대학교는 14일 개교 74주년을 맞아 교수학습개발센터에서 개교기념식을 열고 ‘제30회 자랑스러운 서울대인’으로 성 회장을 선정했다고 1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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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4

[중앙일보] 한중비전포럼 – “중국군 과대·과소평가 안돼…억지 방안 모색해야”

[정재호 교수(미·중관계 프로그램 디렉터) 한중비전포럼 토론]

중국의 군사력 평가와 한국
평양-원산선 방어전략 검토 필요
정보화전쟁 초기 정보전이 중요
미, 모자이크 전쟁·유령함대 구상
전략 환경 변해 미·중 줄타기 위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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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08

[내일신문] 임현진 칼럼 – 청년이 미래다

[창립소장 임현진 교수(시민사회 프로그램 디렉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병 확산이 끊이지 않으면서 젊은이들이 일거리를 찾아 수도권으로 몰려들고 있다.
인구가 밀집되어 있는 수도권보다 작은 규모의 지역 공동체가 감염병으로부터 훨씬 안전하다는 사실은 잘 알려져 있다. 그러나 지역의 경기와 고용사정이 나쁘다 보니 올해 들어 3만여명이 수도권으로 들어왔다. 지난해 1만5000여명의 2배다. 이중 75%가 20대 청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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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30

아시아의 교류협력 프로그램 권오영 디렉터, 국악방송 문화시대 김경란입니다 출연

[아시아의 교류협력 프로그램 권오영 디렉터, 국악방송 라디오 ‘문화시대 김경란입니다’ 출연]

* 수요초대석
: <유물로 다시 쓰는 다이나믹 한국 고대사>
– 권오영 / 서울대 국사학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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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리더] 서울대 아시아연구소, AsIA지역인문학센터 개소와 함께 지역전문가과정과 인문학 축제(비대면) 열어

서울대학교 아시아연구소(소장 박수진)는 2020년 5월 한국연구재단이 지원하는 인문한국플러스(HK+)사업에 선정되어, 아시아 지역의 인문자산을 국내에 널리 알리고 국내 인문자산을 발굴하여 국외로 발신하기 위해 각계각층의 시민을 대상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AsIA지역인문학센터를 개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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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3

[아주경제] 정근식 칼럼 – 손흥민과 그의 시대

[정근식 교수(동북아시아센터장)]

한국 현대사는 한편으로 끊임없이 터지는 수많은 사건들의 연속이기도 하지만, 해방 이후 지금까지 거의 변화가 없는 분단의 구조가 지속되는 역사이기도 하다. 이런 사건과 구조 사이에 연속되고 또 단절되는 국면들이 가로놓여 있다. 정치사적으로 보면, 약 20년간 박정희의 시대가 있고, 또 약 30년간 김대중의 시대가 그런 국면의 역사를 구성한다. 만약 우리가 국민들의 마음을 오랫동안 사로잡았던 대중적 심성으로 현대사를 바라본다면, 어떻게 말할 수 있을까? 우리 국민들이 힘든 상황에 처해 있을 때는 항상 대중들을 사로잡았던 스타들이 자신들의 시대를 만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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