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문화산업 사회학자 고윤화 “K-팝, 이미 AI 최적화된 ‘거대한 실험실'”
문화산업 사회학자인 고윤화 서울대학교 아시아연구소 한류연구센터 연구원은 4일 서울 상암 큐브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6 MWM 콘퍼런스’에서 ‘AI가 다시 쓰는 K-팝의 공식’을 주제로 오픈 세션 발표에 나섰다.
[아시아투데이] 고창 고인돌 세계사적 가치 재조명…보존·활용 해법 찾는다
주제발표가 끝난 뒤에는 이영문 동북아지석묘연구소장을 좌장으로, 손준호(고려대학교), 이명성(국립문화유산연구원), 장우영(수원대), 강동석(성균관대), 김진환(민족문화유산연구원), 조진선(전남대), 고일홍(서울대 아시아연구소) 등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종합토론이 진행됐다.
[남도일보] ‘귀환과 정착, 그리고 공동체’…광주 고려인마을 학술회의
광주 고려인마을의 형성과 성장 과정, 귀환 고려인동포들의 정착과 공동체 정체성을 학문적으로 조명하는 국내 학술회의가 열린다. (중략) 고가영 서울대 아시아연구소 HK연구교수가 ‘우크라이나 전쟁과 난민 고려인의 귀환’을 발표하고, 최아영 서울대 아시아연구소 선임연구원은 ‘경계를 넘는 소리: 광주고려인마을 GBS고려방송(FM 93.5MHz)의 정체성과 네트워크’를 주제로 고려인 공동체에서 미디어가 갖는 의미와 역할을 살펴본다. 슬랩첸코 바딤 서울대 아시아연구소 선임연구원이 논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