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레] “한국 독립자주해야” 중국, ‘시모노세키 조약’ 뒤집나?
백범흠 서울대 아시아연구소 방문연구원은 “중국이 당장 한국을 한미동맹으로부터 이탈시키려는 것이 아니다. 현재 중국의 현실적 목표는 한국의 ‘친중화’를 추구하기보다는 한국이 ‘전략적 자율성’을 확대하도록 요구하면서, 한미동맹과 한-미-일 안보협력이 중국을 겨눈 ‘아시아판 나토(NATO)’로 확대되는 것을 차단하려는 것”이라고 분석한다.
[서울파이낸스] ‘한-중앙아시아 협력 평가와 전망’ 정책포럼, 27일 개최
오는 9월 제1차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를 앞두고 한국과 중앙아시아 협력의 현주소와 미래 전략을 논의하는 정책포럼이 내일(27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다.
이번 포럼은 (사)유라시아21, 이재강 의원실, 서울대 아시아연구소 중앙아시아센터, 한국생산기술연구원 국가희소금속센터가 공동 주최한다.
[뉴시스] AI가 재편하는 음악의 미래…대음협 ‘2026 MWM 콘퍼런스’
오는 9월4일 서울 상암 큐브컨벤션센터에서 ‘2026 MWM 콘퍼런스’가 열린다.
텐센트 뮤직의 도라 진 비즈니스 총괄, 글로벌 AI 음원 탐지 기술 기업 ACRCloud의 토니 리 공동창업자, 고윤화 서울대 아시아연구소 한류연구센터 연구원, 이승준 어메이즈(AMAZE) 창업자 등이 오픈 세션 연사로 나선다.
[문화일보] 유네스코 ‘김구의 해’ 기념 ‘민족해방과 문화국가’ 국제학술심포지엄…인도·튀르키예 등 4개국 학자 초청
광복회가 ‘민족해방과 문화국가; 식민지 저항과 새 국가 건설의 다양한 길’을 주제로 국제 학술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제2주제는 ‘호찌민의 길’로 윤대영 서울대 아시아연구소 교수가 발표한다.
[아시아경제] 어피닛, 한-인도 AI 포용금융 컨퍼런스 개최
어피닛은 내달 9일 서울과 인도 구르가온(Gurugram)을 잇는 하이브리드 방식으로 ‘한-인도 AI 금융포용 컨퍼런스’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컨퍼런스는 어피닛과 서울대학교 아시아연구소 남아시아센터가 공동 주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