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연우(활동가, 천주교 제주교구 나오미센터)
약력 : 한국인이지만 한국에서 태어나지 않다, 시리아에서 2012년, 18세의 나이에 한국에 오게 되었고 나오미센터에서 통·번역, 난민 상담, 시설 관리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또한 법무부 사회통합프로그램 멘토단 강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제주 인권 보장 및 증진위원회 위원으로도 활동하고있다.
전국 학교 및 대학교를 다니며 이주민과 난민에 대한 인식 개선을 주제로 강의도 하고 있다.
라연우(활동가, 천주교 제주교구 나오미센터)
약력 : 한국인이지만 한국에서 태어나지 않다, 시리아에서 2012년, 18세의 나이에 한국에 오게 되었고 나오미센터에서 통·번역, 난민 상담, 시설 관리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또한 법무부 사회통합프로그램 멘토단 강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제주 인권 보장 및 증진위원회 위원으로도 활동하고있다.
전국 학교 및 대학교를 다니며 이주민과 난민에 대한 인식 개선을 주제로 강의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