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eakers
구기연 교수
아시아연구소 HK조교수 / HK⁺아시아비교지역연구클러스터, 서아시아센터
사우디아라비아와 UAE를 포함한 중동 10여 개국 외교 현장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국에서 흔히 사용되는 ‘중동 이해’의 틀이 실제 관계가 결정되는 기준을 충분히 설명하지 못하는 이유를 살펴본다. 정치·문화·종교에 대한 일반적 설명을 넘어, 중동 국가들이 관계를 판단하는 방식과 한국이 취해야 할 접근의 기준을 제시한다.
문병준 (前 주사우디아라비아 대사 대리)
발표자 약력 : 외교관으로 중동 지역에서 다년간 경험을 쌓았다. 주두바이 대한민국 총영사, 주사우디아라비아 대한민국 대사 대리 등을 역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