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중관계 세미나』, No. 15. “빈번해지는 미∙중 사이의 딜레마: 한국의 해법은?”

『미-중관계 세미나』 그 열다섯번째. “빈번해지는 미∙중 사이의 딜레마: 한국의 해법은?” <미-중관계 연구프로그램>이 『미-중관계 세미나』 시리즈의 열다섯번째로 라운드테이블을 개최합니다. 본 세미나에서는 박진 아시아미래연구원 이사장, 신정승 전 주중국 대사, 윤덕민 국립외교원 원장을 초청하여 “빈번해지는 미∙중 사이의 딜레마: 한국의 해법은?” 이라는 주제로 Round Table이 진행될 예정이오니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 개최

Speakers

정재호 교수
미중관계 프로그램 디렉터 / 서울대 정치외교학부 교수
박진
전 국회외통위원장, 아시아미래연구원 이사장
신정승
전 주중국 대사, 국립외교원 중국센터 소장
윤덕민
국립외교원 원장

Start

2015년 6월 3일 - 1:30 pm

End

2015년 6월 3일 - 12:00 am

Address

아시아연구소(101동) 영원홀(210호)

『미-중관계 세미나』 그 열다섯번째. “빈번해지는 미중 사이의 딜레마: 한국의 해법은?”

<미-중관계 연구프로그램>이 『미-중관계 세미나』 시리즈의 열다섯번째로 라운드테이블을 개최합니다. 본 세미나에서는 박진 아시아미래연구원 이사장, 신정승 전 주중국 대사, 윤덕민 국립외교원 원장을 초청하여 “빈번해지는 미중 사이의 딜레마: 한국의 해법은?” 이라는 주제로 Round Table이 진행될 예정이오니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 개최 일시: 2015년 6월 3일 수요일 오후 1시 30분

□ 개최 장소: 아시아연구소(101동) 영원홀(210호)

□ 사회자: 정재호(서울대학교 정치외교학부 교수)

□ 토론자: 박진(전 국회외통위원장, 아시아미래연구원 이사장)

신정승(전 주중국 대사, 국립외교원 중국센터 소장)

윤덕민(국립외교원 원장)

□ 세미나 제목: 빈번해지는 미중 사이의 딜레마: 한국의 해법은?”

□ 세미나는 한국어로 진행됩니다.

□ 문의: <미-중관계 연구프로그램> 강수지 조교 (uschina_snuac@snu.ac.kr/ 02-880-2087)

     

행사문의

Phone

02-880-20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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