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세상] 반전·여성·영화의 교집합, 전쟁과여성영화제 31일 개막

[참세상] 반전·여성·영화의 교집합, 전쟁과여성영화제 31일 개막

참세상 | 박도형 기자

 

(전략) 기록과 저항이라는 문제의식은 이란과 미얀마를 다룬 작품으로 이어진다. 라하 시라지 감독의 〈전장이 된 여성〉은 1979년 강제 히잡 착용에 반대한 시위부터 2022년 ‘여성, 삶, 자유’ 운동까지 이란 여성들의 저항을 따라간다. 구기연 서울대 아시아연구소 연구자가 참여하는 극장교실에서 그 역사를 함께 짚는다. (후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