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경제] 연천 DMZ를 ‘글로벌 리빙랩’으로…평화경제특구·구석기 엑스포 연계

[매일경제] 연천 DMZ를 ‘글로벌 리빙랩’으로…평화경제특구·구석기 엑스포 연계

매일경제 | 이대현 기자 lee.deahyun@mk.co.kr

연천군이 비무장지대(DMZ)의 생태·역사문화 자산을 활용한 국제 협력을 확대하고 평화경제특구와 2029 세계 구석기 엑스포를 연계한 지역 발전 전략 마련에 나섰다.

연천군은 지난달 29일 국립평화통일민주교육원 한반도통일미래센터에서 서울대학교 국토문제연구소, 서울대학교 아시아연구소 미래지구 프로그램과 공동으로 ‘2026 DMZ 연천-스웨덴 국제학술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중략) 이어진 토크콘서트에는 김덕현 연천군수와 박수진 아시아연구소 미래지구 프로그램 총괄 디렉터, 파트리크 스트룀 스웨덴 스톡홀름 경제대학교 아시아연구센터장 등이 참여해 DMZ 국제화와 녹색 전환 방안을 논의했다. (후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