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권] K팝 좋아하는데 중국어 배운다? 중남미 한류의 냉정한 현실

[압권] K팝 좋아하는데 중국어 배운다? 중남미 한류의 냉정한 현실

“한국에 와서 특강을 하다보면 한국이 바라는 답이 있었어요.

중남미 전체에 케이팝이 너무 인기를 끌어서 중남미 사람들이 다 한국을 좋아하고, 제 수업을 듣는 학생들 전체가 케이팝 팬이고.

이런 어떤 콜렉티비즘으로 가는 경향이 있었는데 현지 당시 실상은 그렇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