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아동의 삶의 질에 관한 국제 심포지엄

날짜: 2019년 11월 11일(월)-12일(화) 장소: 명동 페럼타워 3층 페럼홀(11일) / 서울대학교 아시아연구소 220호 삼익홀(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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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11일 - 10:00 am

End

2019년 11월 12일 - 12:30 pm

Address

명동 페럼타워 페럼홀(3층) / 서울대학교 아시아연구소 삼익홀(220호)

세이브더칠드런, 서울대학교 사회복지연구소, 서울대학교 아시아연구소는 UN아동권리협약 30주년을 기념하는 동시에 아동 삶의 질 국제 비교 4차년도 연구성과를 공유하기 위하여 ‘2019 한국아동 삶의 질에 관한 국제 심포지엄’을 공동으로 개최합니다. 본 심포지엄에서는 한국아동 삶의 질 연구 결과를 발표하고 스페인, 방글라데시, 이스라엘, 인도네시아, 대만의 아동 삶의 질과 한국의 아동 삶의 질을 비교해 볼 예정입니다. 뿐만 아니라 학계는 물론이고 보건복지부, 서울시, 정부출연연구기관의 해당분야 담당자 및 연구자들을 한자리에 모시고 연구결과 한국 아동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나아갈 방향에 대해 함께 토론할 예정입니다.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11월 11일에는 명동 페럼타워 3층 페럼홀에서, 11월 12일에는 서울대학교 아시아연구소 삼익홀(220호)에서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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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1일, 12일 양일에 걸쳐 “한국 아동의 삶의 질에 관한 국제 심포지엄”이 개최되었다. 이번 국제 심포지엄은 “다양한 아동의 삶의 질: 문화, 국가, 가족 맥락에서의 접근”이라는 주제로 유엔아동권리협약 30주년을 기념하여 세이브더칠드런 코리아, 서울대학교 사회복지연구소, 서울대학교 아시아연구소가 공동으로 마련하였다.
페럼타워에서 열린 첫날 심포지엄은 이봉주 서울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의 기조강연 “국제비교 맥락에서의 한국 아동의 주관적 행복감”으로 문을 열었다. 이어서 유민상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 부연구위원의 주제발표 “한국 아동의 삶의 질, 변화하고 있는가?”가 이어졌다. 오후에는 “국제비교를 통해 본 우리나라 아동의 삶의 질: 다양한 가족형태를 중심으로”라는 주제로 김선숙 한국교통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  Ferran Casas 교수,  Yu-Wen Chen 교수,  Daphna Gross-Manos 교수가 각각 한국, 스페인, 대만, 이스라엘의 가정 밖 아동보호 형태에 따른 아동의 삶의 질에 대해 발표했다.
서울대학교 아시아연구소 삼익홀에서 진행된 12일 심포지엄은  “Comparison of Children’s Well-being among Asian Countries”라는 주제로 안재진 가천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 Ihsana Sabriani Borualogo 교수, Yu-Wen Chen 교수, Daphna Gross-Manos 교수,  Haridhan Goswami 교수가 각각 한국, 인도네시아, 대만, 이스라엘, 방글라데시 아동의 삶을 질을 소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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