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라시아 지정학적 중간국의 대외전략

일시: 2020년 9월 25일 (금) 13:00–18:00 장소: 서울대학교 아시아연구소 국제회의실(30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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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9월 25일 - 1:0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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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9월 25일 - 6:0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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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 아시아연구소 303호

  • 주최: 서울대학교 아시아연구소 중앙아시아센터 & 서울대학교 국제문제연구소 공동주최

 

  • 목표: 현재 추진중인 유라시아 중간국들의 외교행태에 관한 단행본 출간 프로젝트 집필진 9명 각각의 연구 주제 및 핵심 내용을 발표함으로써 집필진 간 연구 현황을 공유하고, 논의를 통해 연구 분야에 관한 심도 있는 이해 도모

 

  • 발표 구성 및 순서

메인 발표자: 신범식 – 비교지역연구와 중간국 외교 (1시- 1시 15분)

이후 각 발표자별 30분의 시간 분배, 발표자 20분 발표 후 10분간 토론 진행

 

I부. 중부 유라시아 지역정치와 중간국 외교 (1시 15분 – 3시 45분)

  1. 박정후 – 몽골
  2. 황성우 – 키르기스스탄
  3. 강봉구 – 우즈베키스탄
  4. 이지은 – 카자흐스탄
  5. 정세진 – 조지아

쉬는 시간 (3시 45분 – 4시)

II부. 서부 유라시아 지역정치와 중간국 외교 (4시 – 6시)

  1. 윤민우 – 아제르바이잔과 아르메니아
  2. 신범식 – 우크라이나와 벨로루시
  3. 김규남 – 폴란드와 헝가리
  4. 최경준 – 핀란드와 에스토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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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이번 세미나를 통해 중간국이라는 개념이 무엇인지, 중간국들에는 어떤 국가가 있으며, 어떠한 외교행태를 보이는지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유라시아의 지정학적 중간국에는 몽골, 키르기스스탄, 우즈베키스탄, 조지아, 아제르바이잔, 아르메니아, 우크라이나, 벨로루시, 폴란드, 헝가리, 핀란드, 에스토니아 등이 있으며, 각 국은 다양한 형태의 중간국 외교전략 행태를 보이고 있다. 이들 국가들에 대한 연구를 통해 미국과 중국 사이에 끼인 국가인 한국이 나아갈 길을 모색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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