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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제목작성자날짜조회
158[내일신문] 동남아에서 한류가 지속적으로 성공하기 위한 조건 img Level 102023-12-0412
150[삼프로TV] 모디 정부가 밀어주는 인도 재벌의 큰그림 [강성용의 남아시아 인사이드 시즌 2 16화] Level 102023-10-2523
153[삼프로TV] 자유의 여신상 2배 크기 동상이 인도에 세워진 이유 [강성용의 남아시아 인사이드 시즌 2 17화] Level 102023-11-0627
156[삼프로TV] 만인평등이라더니 카스트 나누는 인도 이슬람 [강성용의 남아시아 인사이드 시즌 2 18화] Level 102023-11-1733
155[KBS뉴스] 이란 여성의 히잡, 정체성과 자유 사이에 서다 img Level 102023-11-1434
146[삼프로TV] 간디를 선거에서 두 차례나 눌러버린 인도 영웅 [강성용의 남아시아 인사이드 시즌 2 14화] Level 102023-09-2539
141[세계일보] 韓 상부상조와 印尼 ‘고똥로용’ 정신의 융합 img Level 102023-09-1339
148[Near Latin] 중남미의 한류 img Level 102023-10-0640
147[경향신문] 위협받는 사우디의 SNS 활동 Level 102023-10-0540
152[중앙일보] '우산혁명' 주역 "홍콩에 더는 민주주의 없어…시민들 '일상 저항'중" Level 102023-10-3046
137[삼프로TV] 달 남극에 미국 러시아보다 인도가 먼저 갈 수 있었던 이유 [강성용의 남아시아 인사이드 시즌 2 11화] Level 102023-09-0446
142[경향신문] 구기연 교수 “이란 정권, 히잡 시위로 민중의 힘 인식…처벌 강화는 두려움 때문” img Level 102023-09-1848
151[경향신문] 이란은 이·팔 분쟁에 개입할까 Level 102023-10-2549
135[경향신문] 중동 한류, 언제든 꺾일 수 있다 Level 102023-08-3050
157[경향신문] ‘아이들 죽음’ 정녕 외면할 건가 Level 102023-11-22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