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도시사회센터 | edi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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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 평화와 개성공단의 미래 서울대학교 아시아도시사회센터 기획 백일순, 정유석, 박은주, 홍승표, 정현주, 박소영 지음, 앨피, 2021   <목차> 서론: 개성공단 연구 동향과 포스트영토주의 관점의 접목 가능성 - 백일순 1부 개성공단과 한반도 평화지대 구축 남북 경제공동체와 평화경제협력지대 구상 - 정유석 실체적 평화를 이끄는 접경지역 국제평화지대화 - 박은주 개성공단의 협력 거버넌스 : 개성공업지구관리위원회 설립을 중심으로 - 홍승표   2부...

[신문_책소개] 한겨레(2021.06.18) "경의선 부지는 누구의 것인가" 지상에 있던 경의선 철도가 지하로 내려가면서 공터가 생겼다. 옛 철길을 따라 좁고 긴 길만 난 것이 아니다. 어떤 곳은 고층빌딩 몇 채쯤 너끈히 들어설 만큼 넓었다. 서울 공덕역 1번 출구 옆 경의선 철도부지가 그랬다. 고급 고층아파트로 둘러싸인 이 너른 공터를 “서울의...

<<한국에서 커먼즈 운동이 본격적으로 등장하는 계기가 된 경의선공유지 이야기>> 서울 공덕역 1번 출구 옆, 경의선 철길이 있던 넓은 공터에는 한국의 다른 도시에서 찾아보기 힘든 독특하고 기이하며 색다른 느낌의 공간이 고급 고층 아파트 숲 사이에 자리 잡고 있었다. “서울의 26번째 자치구”란 도발적 표어로 자신을 규정하던 ‘경의선공유지’다.   2015년부터...

<구글 드라이브 다운로드> 월간 공유도시 5월호 특별판 보기(PDF)  월간 공유도시 5월호 “경의선 공유지를 걷다” 서울 마포 공덕역 1번출구로 나와 빌딩숲 사이를 걷다보면 한적한 공터가 나타난다. 경의선 철도 지상부지다. 현재는 모두 펜스로 둘러싸여있지만 이곳을 한때나마 ‘모두의 공간’으로 만들어간 이들이 있다. 바로 ‘경의선 공유지 시민행동’이다. 이들은 경의선공유지를 26번째 자치구로 선언하고...

왜 미군 위안부는 잊혀져야 했는가? – 기지촌의 로컬리티와 기억의 정치 Why ‘U.S. Camptown Prostitutes’ had to be forgotten? - The locality of US camptown and politics of memory 로컬리티 인문학 2021, vol., no.25, pp. 39-76 (38 pages) 백일순 /Yilsoon Paek  <초록> 미군 위안부에 대한 기억에 있어 사회적인 합의가 부재한 가운데, 본 연구는 미군 기지촌이...

박윤혜, 백일순 (2021) 돌봄의 위기와 대안으로서의 커먼즈 : 협동조합형 아파트 공동체 위스테이 별내를 사례로 , 공간과 사회, 75, 208-245 돌봄의 위기와 대안으로서의 커먼즈 : 협동조합형 아파트 공동체 위스테이 별내를 사례로 Caring Crisis and Commons as an Alternative Approach: A Case Study of WeStay Byeollae <초록> 코로나 19 위기가 지속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