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도시사회센터 | [11차 콜로키움] 강남 정체성의 형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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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차 콜로키움] 강남 정체성의 형성

[11차 콜로키움] 강남 정체성의 형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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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K 동아시아도시연구단의 이번 콜로키움에서는 한국 투기적 도시화의 전형인 “강남 만들기”를 정체성 관점에서 살펴봅니. 이 날의 발표에서는 강남이라는 도시 정체성이 어떻게 사회적, 정치경제적 형성되었으며 이렇게 형성된 정체성이 오늘날 한국 도시에서 어떻게 욕망의 대상과 도시 중산층의 전형으로 자리잡게 되었는지 분석합니다. 이영민 이화여대 사회과교육과 교수는 “10년전의 서울 강남 되돌아보기”에서 강남 정체성을 통시적으로 고찰합니다. 이동헌 University College London 도시계획학 박사과정은 “‘강남’이라는 울타리: 강남의 심상규모와 경계짓기의 논리”에서 강남이라는 도시 공간이 어떻게 사회문화적 구분 논리로 작용해왔는지 논의합니다. 이번 콜로키움은 연구단이 지난 2 여 년 간 집중적으로 탐구한 동아시아 압축도시화, 강남 만들기와 강남 따라하기에 풍부한 정치경제적 관점을 더해주고, 도시 연구자들에게 유익한 토론의 시간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제1주제:
10년 전의 서울 강남 되돌아보기
발표자: 이영민(이화여대 사회과교육과)
제2주제:
‘강남’이라는 울타리: 강남 심상규모와 경계짓기의 논리
발표자: 이동헌(University College London)
일시: 2016년 10월 18일 화요일 15:00~17:00
장소: 아시아연구소 303호 국제회의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