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학기 동남아 열린 강연: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과 동남아진출 한국기업의 사회적 책임


전 세계적으로 기업의 사회적 역할과 책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에 사회책임지수(CSI), 기업의 ESG(Environmental, Social, Governance) 지수 등도 관심의 대상입니다. 한국과 아세안의 경제협력과 교류가 강화될수록, 동남아에 진출한 한국기업의 사회적 책임( 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 CSR)은 많은 관심의 대상입니다. 이에 따라 서울대 아시아연구소 동남아센터는 사회과학연구원 신흥지역연구산업단과 함께 기업의 CSR 이론의 출발과 전개과정, 코트라의 글로벌 CSR 지원사업과 경험 그리고 베트남과 인도네시아의 한국기업의 CSR 사례를 다루는 열린 강연을 개최하고자 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번호 일시 강연자(소속) 강의 제목 발표 내용
1 2021년 5월 6일 (목) 장승권

(성공회대)

CSR의 개념과 이론 ·CSR의 개념과 이론

·세계 각국의 CSR

·한국기업의 CSR 실천

2 2021년 5월 13일 (목) 이영희 (KOTRA) KOTRA 글로벌 CSR + ESG 지원사업과 주요 성과 ·코트라의 글로벌 CSR 지원사업 유형과 실행

·동남아진출 한국기업 CSR의 코트라 지원 사례

3 2021년 5월 20일 (목) 정혜영 (건국대) 우리기업이 그리는 베트남 CSR 활동의 미래 그림과 역할: 베트남 경제∙사회 환경변화와 CSR ·베트남 사회이슈와 CSR

·베트남 다국적 기업의 CSR 활동비교

·베트남 정부와 현지사회 CSR전략

4 2021년 5월 27일 (목) 소광우, 남연우 (한국중부발전 인도네시아) 인도네시아에 진출한 한국기업의 사회공헌활동 ·인도네시아 기업환경과 CSR

·인도네시아 다국적 기업의 CSR 활동비교

·인도네시아 진출 한국기업의 CRS

 

  • 참여 대상: 본 강연에 관심 있는 모든 분들
  • 일시: 5/6, 13, 20, 27 (목) 오후 5:30-6:50 (60분 강의, 20분 질의응답)
  • 강의 방법: 동남아센터 온라인 줌 회의실에서 강연 진행, 라이브로 송출 (녹화 예정)
  • 주최: 서울대 아시아연구소 동남아센터, 서울대 사회과학연구원 신흥지역연구사업단

강연자 및 강연 내용

  1. 장승권 (성공회대학교 경영학전공 교수)

연사 약력

연세대학교 경영학과에서 경영학사를 받은 뒤, 영국 랑카스터대학교 경영대학(Lancaster University Management School)에서 조직이론(Organization Theory)으로 석사와 박사학위(MA & PhD)를 받았다. 현재 성공회대학교 경영학 전공 교수이며, 학부와 대학원 협동조합경영학과에서 조직이론, 조직행동, 인적자원관리, 협동조합경영, 기업과 사회, 질적연구방법론 등을 강의하고 있다. 최근에는 협동조합과 사회적기업의 조직과 경영, 공정무역과 국제개발협력, 그리고 기업의 사회적책임 등을 연구하고 있다. 그리고 (사)한국협동조합학회 회장과 (사)한국공정무역마을위원회 위원장으로 일하고 있다.

 

강의제목: CSR의 개념과 이론

강의소개

본 강의의 중심 내용은 CSR의 개념과 이론에 관한 것이다. CSR의 등장 배경과 발전 흐름을 이해관계자이론과 기업시민이론 등을 이론 중심으로 소개한다. 그리고 각국의 CSR이 어떻게 발전하여 왔는지를 역사와 사회 맥락에서 설명한다. 마지막으로 한국기업은 어떻게 CSR을 실천하고 있는지에 대해 토론할 것이다.

 

  1. 이영희(KOTRA(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부장

KOTRA(Korea Trade Investment Pormotion Agency) 개발협력실 부장(General Manager)근무(2004-현재)

  • 개발협력실 부장(’20-현재)
  • 프로젝트 공공조달팀 차장(’19-’20)
  • 무스카트 무역관장(’16-’19)

. 신흥시장팀 과장(’14-’16)

  • 두바이 무역관 과장(’06-’09)
  • 해외조사팀(’04-’06)

미국 존스 홉킨스대 국제대학원(SAIS) 중동학 석사

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대학원 한-아랍어 통번역 석사

한국외국어대학교 아랍어과 학사

 

강의 제목: KOTRA 글로벌 CSR + ESG 지원사업과 주요 성과

강의 내용

우리기업의 현지 공헌 및 국가 브랜드 제고를 위하여 KOTRA는 글로벌 CSR 사업을 지속 시행하고 있으며, 특히 2021년의 경우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현지 재난 상황 및 수요에 대응하는 비대면 CSR 사업 중심의 지원을 확대하고 친환경, 사회적 책임 등 ESG 중용성 확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하여 “KOTRA 글로벌 CSR + ESG 사업” 추진을 계획하고 있다. 본 강의는 KOTRA의 이러한 CSR 지원 사업과 그간의 해외 CSR 지원 사업의 성공 사례, 특히 동남아시아 진출 우리기업의 CSR 활동을 살펴봄으로써 해외 CSR 사업의 주요 성과를 공유하고 벤치마킹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1. 정혜영

중국 북경 인민대(人民大) 사회학과에서 경제심리학을 전공하고, 외자기업의 중국투자와 중국기업 CSR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이후, 베트남, 호치민 국립인문사회과학대학 중국학과 강의, 하노이 베트남사회과학원(VASS) 중국연구소에서의 연구활동 등을 거쳐, 현재는 건국대학교 중국연구원에서 연구를 하고 있다. 메콩위원회(MI)와 베트남 공상부(MOIT) 주관 ODA 사업, 포스코청암재단 아시아인문사회연구사업, 동북아역사재단의 중국전략연구사업, 한양대 중국문제연구소 연구사업 등을 수행하며, 중국과 동남아 관련 학술연구와 프로젝트 실무현장경험을 통한 중국-동남아 지식정보 연구를 지속하고 있다. 주요 연구논문으로는 베트남 내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 동향과 유형연구(2016), 베트남 내 기업 CSR활동에 대한 사회인식 지역비교 (2018), 중국의 대동남아 내륙개도국(CLMV) 경제외교정책(2017), 중국의 지정학과 동남아 일대일로 협력 네트워크 구상(2020), 중국과 베트남의 육상협력과 해상갈등의 지정학(2020)등이 있다.

 

강의 제목: 우리기업이 그리는 베트남 CSR 활동의 미래 그림과 역할: 베트남 경제∙사회 환경변화와 CSR

강의 소개

본 강의는 베트남 사회와 기업관계를 이해하고, 우리 기업의 현지사회활동에 대한 의의, 목적, 그리고 방향성을 생각해 보는 내용을 담은 강의이다. 해외에 진출한 기업들의 사회공헌활동(CSR)은 현지사회를 향하여 기업의 메시지를 보내고, 소비자를 대상으로 구애(求愛)하는 마케팅 목적으로도 활용되며, 기업과 사회가 소통하는 창구역할을 하면서, 기업의 이미지 제고, 나아가 국가이미지 제고에도 영향을 미치는 기업단위의 해외 공공외교 활동이기도 하다. 본 강의에서는 이렇듯 다양한 의미를 담은 기업의 CSR 활동을, 베트남 사회이슈, 현지사회인식, 현지정부 정책방향과 연계하여 베트남 CSR활동을 이해하며, 베트남 내에서 이루어지는 다국적 기업들의 CSR활동을 비교하여, 한국기업의 CSR활동 미래 방향성을 탐색해 본다.

 

  1. 소광우, 남연우
  소광우 남연우
학력 ○ 한양대학교 법학과 학사

○ 연세대학교 경영학과 석사

○ 동국대학교 기계공학 학사
주요경력 ○ 2006~2018 한국중부발전 근무

– 기획, 인사, CSR 등 담당

○ 2019~현재 KOMIPO ENERGY INDONESIA 근무

– 재무회계 인사, CSR 등 담당

○ 2004~2018 한국중부발전 근무

– 발전소 운영, 정비, 해외개발 담당

○ 2019~현재 KOMIPO ENERGY INDONESIA 근무

– 사업개발, 동반진출 담당

강의 제목: 인도네시아에 진출한 한국기업의 사회공헌활동

 

강의 소개

본 강의는 인도네시아에 진출한 한국기업들의 현지 사회공헌활동을 소개한다. 한국과 다른 환경 속에서 현지의 니즈를 성공적으로 포착한 한국기업들의 사회적 가치실현 사례들을 분석하며, 향후 지속가능한 사회공헌활동 분야를 살펴본다.

 

2021년 1학기 전문가 초청강연 2: 4차 산업혁명 시대, 인도네시아 진출 한국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현지화 전략


서울대 아시아연구소 동남아센터는 인도네시아 진출 한국기업의 CSR 관련 전문가를 초빙하여 강연을 개최하고자 합니다. 이번에는 『4차 산업혁명 시대, 인도네시아 진출 한국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현지화 전략』을 주제로 두 번째 초청강연을 진행하고자 합니다.

 

제목: 4차 산업혁명 시대, 인도네시아 진출 한국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현지화 전략

일시: 2021년 4월 28일 오후 4-6시 (한국시간, 인도네시아 시간: 오후 2시)

발표자: 하승창 / Ha Seungchang (아우름 컨설팅 대표)

장소: 동남아센터 줌 회의실 https://snu-ac-kr.zoom.us/j/84632922478

주최: 서울대 아시아연구소 동남아시아센터

문의: 계은진 (02-880-2695, seacenter@snu.ac.kr)

 

강연 내용:

폭발적인 기술 혁신으로 인류가 ‘4차 산업 혁명’ 시대를 맞이하고 있는 지금, 전 지구적인 코로나 팬데믹은 산업 환경의 디지털 전환을 더욱 가속화하고 있다. 급변하는 세계에서 인도네시아의 기업과 노동자들은 어떤 변화를 경험하고 있는지 진단해 보고, 행정 수도 이전, 노동법 개정과 투자 환경의 개선 등 현재 진행 중인 이슈들에 대해서도 간략히 살펴 본다. 더불어 거대한 소비 시장과 생산 거점으로서 그 중요성이 더욱 주목받고 있는 인도네시아에서, 한국 기업들이 마주할 기회와 사회적 책임, 현지화 전략 및 지속 가능한 성장 방안 등을 현지의 생생한 사례들과 함께 모색해 본다.

 

강연자 소개:

– 2008 : 서울대학교 동양사학과 졸업

– 2012 ~ 2019 : 인도네시아 한인기업 근무 (제조, 물류 및 IT)

– 2020 ~ 현재 : AURUM Consulting 대표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21년 1학기 동남아시아센터 신진박사 초청강연


2021년 1학기 서울대 아시아연구소 동남아시아센터 신진박사 초청강연

 

서울대 아시아연구소 동남아센터는 동남아 관련 연구를 진행하는 신진박사를 초빙하여 강연을 개최하고자 합니다. 이번에는 『민주화 이후 인도네시아 이슬람주의자 정당의 정치 동원: 복지정의당(PKS)을 중심으로』 주제로 두 번째 초청강연을 진행하고자 합니다.

° 이메일로 등록한 선착순 10명 오프라인 진행

 

 

 

제목: 민주화 이후 인도네시아 이슬람주의자 정당의 정치 동원: 복지정의당(PKS)을 중심으로

Islamist Political Mobilization in Contemporary Indonesia: The Case of the Prosperous Justice Party

일시: 2021년 4월 9일 오후 4시 (한국시간)

발표자: 박정훈(서강대학교 사회과학연구소 선임연구원)/ Park Jung Hoon (Sogang University Institute of Social Sciences, Senior Researcher)

토론자:  고우정 (성신여대 동아시아연구소), 이지혁 (서울대 사회과학연구원)

장소: 서울대 아시아연구소 303호 국제회의실

주최: 서울대 아시아연구소 동남아시아센터/ 서울대 사회과학연구원 신흥지역연구사업단

문의: 02-880-2695, seacenter@snu.ac.kr

 

강연 내용:

 

정치적 자유를 얻은 여타 무슬림 국가들이 그러했듯이, 1998년 민주화 이후의 인도네시아에서도 현실정치와 거리를 두어왔던 이슬람주의자들이 선거와 정당제도를 통해 자신들의 이상을 실현하고자 했다. 수하르또 권위주의 정권 당시 비밀 학생운동조직인 따르비야(tarbiyah)를 계승한 복지정의당(PKS)의 창당은 그 대표적 사례이다. 인도네시아의 주요 정당으로 부상한 복지정의당의 정치적 동원을 설명함에 있어 기존 연구들은 사례와 분석단위 선정에 한계를 드러냈으며, 특히 이슬람화와 지방화로 대표되는 인도네시아 정치사회적 변화들로 인해 증가하고 있는 정당체제 내부의 불확실성을 고려하지 않았다. 이러한 문제의식을 바탕으로 본 강연에서는 이념적 온건화 이후 정체 상태에 놓인 복지정의당의 전국적 지지와 일부 카톨릭 절대우세 지역에서의 이례적인 선거결과를 각각 “일상화(normalization)”와 “평범성의 프로젝트(project of commonness)“라는 개념으로 설명한다.

 

강연자 소개:

서강대학교 경제학과 졸업, 서강대학교, 플로리다대학교 정치학석사

싱가포르국립대학교 정치학과 박사과정 수료 (정치학박사)

한국동남아연구소 초빙연구원 (2013)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21년 1학기 전문가 초청강연: 베트남 기업 환경과 한국 기업의 사회적 책임 활동


2021년 1학기 서울대 아시아연구소 동남아시아센터 전문가 초청강연

 

서울대 아시아연구소 동남아센터는 동남아 진출 한국기업의 CSR 관련 전문가를 초빙하여 강연을 개최하고자 합니다. 이번에는 『베트남 기업 환경과 한국 기업의 사회적 책임 활동』 주제로 첫 초청강연을 진행하고자 합니다.

 

 

제목: 베트남 기업 환경과 한국 기업의 사회적 책임 활동

일시: 2021년 3월 31일 오후 4-6시 (한국시간)

발표자: 유영국 / Yu, Young Kuk (NICE Retail Vietnam 법인장)

장소: 동남아센터 줌 회의실 https://snu-ac-kr.zoom.us/j/84279967193

주최: 서울대 아시아연구소 동남아시아센터

문의: 계은진 (02-880-2695, seacenter@snu.ac.kr)

 

강연 내용:

  1. 베트남 변화를 짐작하는 풍향계

베트남이 빠르게 발전해가고 있지만 시장을 예측하고 흐름을 파악할 수 있는 객관적인 지표와 통계가 많이 부족하다. 지표에는 반영되지 않지만 글로벌 소비 패턴을 따라가고 있는 모습을 통해 앞으로 변화할 베트남의 모습을 예측해본다.

 

  1. 2% 부족한 한국 기업의 CSR

CSR은 단순한 기업의 이미지 재고 뿐만 아니라 기업 이익활동과 간접적으로 연관성이 있어야 한다. 한국 기업들이 베트남에서 하는 CSR 활동을 보면 장학금 기부, 책 기부하기, 집 짓기 봉사 등등 기억에 남지 않는다. 기업 이미지와도 맞고 베트남 정부와 시민들이 원하는 CSR 활동은 어떤 것이 있는지 살펴본다.

 

강연자 소개:

– 2017.08 ~ 현 재 NICE Retail Vietnam 법인장

– 2012.11 ~ 2017.04 아모레퍼시픽 베트남법인 팀장

– 2011.03 ~ 2012.10 베트남 유학 및 현지 시장 조사

– 2005.12 ~ 2011.01 아모레퍼시픽 마케팅팀 / 영업팀

– <왜 베트남 시장인가> 저자

– 경향신문 <우리가 모르는 베트남> 기고 중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21-1 동남아 연구소모임 지원 사업 공고


서울대학교 아시아연구소 동남아센터에서는 동남아시아 지역을 연구대상으로 삼고 석사 및 박사학위 논문을 작성하고자 하는 학내 대학원생들의 소그룹 연구모임을 지원하고자 합니다.

많은 참여 바랍니다.

※ 전체 연구소모임의 첫 모임, 마지막 모임은 온라인으로 진행할 예정이고, 각 개별 연구소모임도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온라인 및 오프라인 모임을 병행하여 진행할 예정임.

 

[지원내용]
  • 세미나 장소 및 식비 지원 (아시아연구소 세미나실, 식비가 예산의 60%를 넘지 않는 선에서 자율 운용)
  • 교재 구입비, 인쇄비 등 연구비 지원 (견적서 제출하면 센터에서 결제)
  • 소그룹 연구모임에서 관심을 갖는 주제의 국내 연구자와 네트워크 연결
  • 연구팀이 운영되는 기간 동안 1인당 15만원에 해당되는 재정지원을 할 예정
[신청 방법]
  • 동남아 지역을 연구할 수 있는 ‘소그룹 연구팀’을 최소 3명에서 최대 5명으로 모임을 구성하여, 연구계획서 (양식 첨부)를 작성해서 seacenter@snu.ac.kr로 3월 29일 오후 4시까지 제출
  • 연구팀 운영기간은 2021년 4월에서 2021년 7월말까지, 최소 5회 이상의 연구모임을 운영해야 함
  • 연구계획서 양식은 동남아연구소 홈페이지에서 다운받아서 작성
  • 연구계획서는 1-2쪽으로 작성할 것
  • 합격팀의 경우 연구모임 조장에게 개별연락
[의무사항]
  • 연구세미나 모임은 최소 5회 이상의 모임을 가져야 함 (전체 모임 2회 포함)
  • 전체 첫 모임: 연구주제 및 팀 별 연구모임 진행방법 발표
  • 전체 마지막 모임: 연구주제 결과발표
  • 2021년 7월 31일까지 최종연구활동 결과보고서 작성하여 제출 (A4로 10쪽 내외)
[문의]
  • 전화: 서울대 아시아연구소 동남아센터 02-880-2695
  • 메일: seacenter@snu.ac.kr

연구계획서 양식

2020-2학기 동남아 온라인 열린 강연- 문화로 보는 동남아지역설명회


사람(People)·평화(Peace)·상생번영(Prosperity) 공동체 ‘3P’를 핵심으로 하는 신남방정책을 중심으로, 아세안 국가들과의 협력 수준을 높여 미국 ·중국 ·일본 ·러시아 등 주변 4강국 수준으로 끌어올리기 위한 다방면의 노력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여기에는 상품 교역 중심에서 기술, 문화예술, 인적 교류로 그 영역을 확대하는 내용도 포함돼 있습니다. 다양한 경제, 사회, 문화를 포용하는 아세안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아세안이라는 전체적 이해와 함께 개별 국가에 대한 이해가 동반되어야 합니다. 이에 따라 서울대 동남아센터는 사과원-신흥지역연구산업단과 함께 동남아 전문가들을 초청하여 아세안의 문화와 현재를 깊이 이해하기 위한 강연을 준비하였습니다.

 

강연자 및 강연 내용 소개

  1. 강윤희

서울대학교 인류학과에서 학사와 석사를, 미국 예일대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주요 연구 분야는 언어인류학이며, 인도네시아, 싱가포르 등 동남아시아와 한국에 대한 연구를 진행해 왔다. 싱가포르 난양공과대학(Nanyang Technological University) 사회학과 조교수를 거쳐 현재 서울대학교 인류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한국문화인류학회 편집위원장과 서울대학교 비교문화연구소 출판부장을 역임하고, 현재 국제학술지인 Journal of Sociolinguistics 의 부편집장(Associate Editor)을 맡고 있다.  주요 논문으로는 A pathway to ‘constant becoming’: time, temporalities and the construction of self among South Korean educational migrants in Singapore (2018), ‘공장말’: 인도네시아 한국 기업의 언어 사용과 권력 (2017), “커피 배우기”: 언어, 향미, 그리고 감식안의 습득 과정 (2015), “Singlish or Globish: Shifting Language Ideologies and Global Identities among Korean Educational Migrants in Singapore (2012) 등이 있다.

강연내용

본 강의는 언어와 문화의 관계를 탐구하는 언어인류학의 관점으로 동남아의 언어, 특히 인도네시아의 언어 사용과 그 다양한 사회적 기능을 소개한다.  수마트라와 자바에서 나타나는 다양한 사례를 통하여, 특정 언어 사용이 반영하는 사회적, 문화적, 생태적 의미에 대하여 논의한다. 또한 인도네시아 사람들이 언어와 언어사용에 대하여 가지고 있는 가치와 태도, 나아가 급속한 사회적 경제적 변화 속에서 나타나는 인도네시아 언어 정책의 변화와 언어의 의미 변화 등을 살펴본다.

 

  1. 김형준

서울대학교 인류학과를 졸업하고, 호주국립대학교에서 인류학 박사 학위를 취득하였다. 현재 강원대학교 문화인류학과 교수로 재직중이다. 한국동남아학회 부회장, 한국문화인류학회 편집위원장, 강원대학교 사회과학원 원장을 역임하였다. Revolusi Perilaku Keagamaan di Pedesaan Yogyakarta (2017), 『동남아의 이슬람화』 (2017), 『인도네시아와 말레이시아의 소비문화』 (2017),  『히잡은 패션이다: 인도네시아 무슬림 여성의 미에 대한 생각과 실천』 (2018) 등의 저술을 발표하였으며, 동남아시아의 이슬람과 사회문화적 변화를 주제로 한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강연내용

본 강의는 동남아시아의 이슬람과 모더니티의 관계를 살펴본다. 이슬람이 현대적 변화에 적대적이고 과거지향적인 경향을 띠고 있다는 인식이 동남아시아 현실에 적용되지 않음을 밝혀 봄으로써, 현대 사회를 살아가는 무슬림의 삶을 균형적으로 살펴볼 수 있을 것이다. 특히, 소비영역에서 무슬림의 삶이 모더니티와 어떻게 관련되며, 코즈모폴리탄적인 생활양식을 어떻게 체화하고 있는가를 알아봄으로써, 무슬림에 대한 편견을 깨고, 이들의 삶에서 나타나는 세계화의 영향을 이해하는데 일조할 수 있을 것이다.

 

  1. 서보경

서보경은 몸의 경험을 중심으로 삶과 정치 사이의 관계를 탐구하고자 하는 인류학자이다. 보건 의료, 빈곤, 이주 노동, 젠더와 섹슈얼리티, 교환 및 가치 이론에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태국과 한국에서 현장 연구를 해왔다. Eliciting Care: Health and Power in Northern Thailand (The University of Wisconsin Press 2020)와 같은 책을 쓴 바 있다. 인류학 연구방법론을 다양한 삶의 현장에서 실험하고자 하며, 그 일환으로 한국에서 HIV 감염인이 경험하는 혐오와 낙인에 대한 공동 연구를 진행한 바 있다. 베를린 자유대학의 인류학과에서 박사후연구원으로 재직하였으며, 2020년 현재 연세대학교 문화인류학과에서 조교수로 근무하고 있다.

강연 내용

코로나19의 위기 속에서 동남아시아는 어떤 상황에 놓여 있을까? 팬데믹 상황에서는 공공 의료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데, 도대체 공공 의료는 어떻게 다른걸까? 이 강의에서는 태국의 공공 의료 체계를 간략히 설명하고, 모두를 위한 건강을 실현하기 위한 노력이 지역에서 어떻게 만들어지고 있는지를 살펴본다. 태국 치앙마이의 지역 공공 병원에서 강연자가 수행한 장기간의 현장 연구 경험을 제시하고, 한국의 보건 의료 체계에 대한 시사점을 함께 논의할 것이다.

 

  1. 홍석준

서울대학교 인류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 인류학과에서 말레이시아 농촌의 이슬람화와 문화변동이라는 주제로 인류학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서울대학교 비교문화연구소 상임연구원을 거쳐 현재 목포대학교 인문대학 문화인류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사)한국동남아연구소 소장, 한국동남아학회 회장 및 (사)한국문화인류학회 이사 등을 역임하였다. “East Asian Maritime Silk Road, Cultural Heritage, and Cruise Tourism”(2016), “The Social Formation and Cultural Identity of Southeast Asian Frontier Society”(2016), “말레이시아 2017: 정치적 이슬람의 부상” (2018), “무슬림 여성들의 가족과 혼인에 대한 인식” (2017), 『위대한 지도자를 통한 아세안의 이해』(2017),  『포스트차이나 아세안을 가다』 (2017) 등과 같은 동남아시아와 아세안 그리고 말레이시아에 대한 많은 연구 결과를 발표하였다.

강연내용

본 강의는 말레이시아의 사회와 문화를 종족과 민족문제를 중심으로 살펴본다. 관련 분야에 관한 문화인류학적 현지조사와 동남아시아 지역연구의 이론과 방법에 기반한 자료들과 콘텐츠를 제시할 뿐만 아니라, 이를 말레이시아의 사회, 문화, 역사, 정치, 종족 정체성 등과의 관련성 속에서 고찰하고 설명한다. 또한 한-말레이시아 사회문화 교류와 협력 활성화를 위해 말레이시아의 사회와 문화에 대한 이해가 어떠한 도움을 줄 수 있을 지에 관해서도 논의한다.

줌 회의 주소: https://snu-ac-kr.zoom.us/j/7392216816?pwd=VFByanRFeHZEY1NQN0dldmVKV3dnZz0

[공고] 2020년 2학기 「동남아연구모임」 지원 사업 공고


[공고] 2020년 2학기 「동남아연구모임」 지원 사업 공고

서울대학교 아시아연구소 동남아센터에서는 동남아시아 지역을 연구대상으로 삼고 석사 및 박사학위 논문을 작성하고자 하는 학내 대학원생들의 소그룹 연구모임을 지원하고자 합니다.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 연구 소모임의 전체 첫 모임, 마지막 모임은 온라인으로 진행 예정이며, 각 개별 연구 소모임도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온/오프라인 모임을 병행하여 진행 예정

 

[지원내용]
  • 세미나 장소 및 식비 지원(아시아연구소 세미나실, 식비가 예산의 60%를 넘지 않는 선에서 자율 운용)
  • 교재 구입비, 인쇄비 등 연구비 지원(견적서 제출하면 센터에서 결제)
  • 소그룹 연구모임에서 관심을 갖는 주제의 국내 연구자와 네트워크 연결
  • 연구팀이 운영되는 기간 동안 1인당 20만원 상당의 재정지원 예정
[신청 방법]
  • 동남아 지역을 연구할 수 있는 ‘소그룹 연구팀’을 최소 3명에서 최대 5명으로 구성(연구팀 운영기간: 2020년 10월~2021년 1월 말)
  • 연구계획서(양식 첨부)를 1-2쪽 분량으로 작성하여 이메일(seacenter@snu.ac.kr)로 제출
  • 연구계획서 제출기한: 2020년 9월 23일까지
  • 합격팀은 연구모임 조장에게 개별 연락 예정
[의무사항]
  • 최소 5회 이상의 연구모임을 운영해야 함(전체 모임 2회 포함)
  • 전체 첫 모임: 연구주제 및 팀 별 연구모임 진행방법 발표
  • 전체 마지막 모임: 연구주제 결과발표
  • 2021년 1월 31일까지 최종 연구활동 결과보고서를 작성하여 제출(A4 10쪽 내외)
[문의]

전화: 서울대 아시아연구소 동남아센터 02-880-2695
이메일: seacenter@snu.ac.kr

 

연구계획서 양식 다운로드

신남방정책 출범 3주년기념 전문가정책간담회 ‘사람중심’ 신남방정책의 새로운 도약: Covid19 시대 보건, 이주 그리고 교육협력


신남방정책 출범 3주년기념 전문가정책간담회

 

사람중심신남방정책의 새로운 도약:

Covid19 시대 보건, 이주 그리고 교육협력(가안)

신남방정책(New Southern Policy)은 글로벌 정치경제변화에 대응하기 위하여 2017년 말에 발표된 대외정책으로서, ‘사람중심의 평화와 번영의 공동체’의 한국과 아세안 관계를 만들고자 한다. 특별히 작년 말에 있었던 제3차 한-아세안 정상회의와 제1차 한-메콩 정상회의로 신남방정책은 한 단계 더 앞으로 나아갔다. 그러나 전 세계를 강타한 코비드19로 한층 고조된 한-아세안관계가 기대와는 다르게 전개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4월 14일 ‘아세안+3 특별정상회담’을 계기로 한-아세안의 ‘방역 및 보건협력’을 통해서 협력 및 교류를 복원시켜나가고 있다. 코비드19로 많은 것이 변화되고 있는 가운데, 신남방정책의 핵심적 가치인 ‘사람중심’의 가치는 큰 의미로 와 닿고 있다.

본 전문가정책간담회는 신남방정책 출범 3주년을 기념하여 코로나19 시기와 이후시기에 한 단계 진전된 ‘사람중심의 신남방정책’ 실현을 위해서 보건, 이주 그리고 교육협력 아젠다를 다루고자 한다. 보건분야는 코로나19로 급격히 중요하게 부상한 이슈로서 코로나19에 대한 공동대응 및 보건분야의 한-아세안 협력방향을 논의하고자 한다. 그 동안 한-아세안 인적교류의 양적확대로 국한하여 논의된 측면이 있다. 이제 한-아세안 인적교류는 단순한 교류를 넘어서 포괄적인 이주정책의 측면에서 새롭게 확립되어야 한다. 무엇보다 아세안이 가장 역점을 두는 아세안 시민의 인적자원개발을 위해서 한국의 교육협력의 방향과 실천프로그램을 논의하고자 한다. 이러한 논의를 통해 ’중상주의‘의 한-아세안 관계를 넘어서 진정한 ’사람중심‘의 한-아세안 관계로 나아가는데 일조하고자 한다.

 

일시: 2020년 5월 27일 수요일 오후 1시-6시

장소: 서울대학교 아시아연구소 삼익홀

주최: 서울대학교 아시아연구소·서울대VIP신흥지역연구사업단

주관: 신남방정책특별위원회

 

【회의 순서】

 

개회사

환영사 박수진(서울대 아시아연구소 소장)(1:00-1:10)

현황발표 이택길(신남방특별위원회 교류과장)

코로나19관련 한-신남방 인적교류현황(1:10-1:25)

 

 

1세션 신남방정책과 보건협력(1:30- 3:00)

사회자: 전제성(전북대 동남아연구소 소장)

 

발표1: 코로나19의 동남아 전개와 보건분야 신남방 ODA의 과제

김희숙(전북대 동남아연구소 전임연구원)

발표2: 보건위기 대응과 보편적 건강보장을 향한 협력의 과제

백용훈(서강대 동아연구소 전임연구원)

 

토론자: 조영태(서울대 보건대학원), 서보경(연세대 문화인류학과)

 

2세션 신남방정책과 인적교류(3:00-4:30)

사회자: 최경희(서울대학교 아시아연구소 선임연구원)

 

발표1: 신남방정책 시기 한-아세안 이민협력의 방향

조영희(이민정책연구원 연구위원, 서울대 방문학자)

발표2: 아세안 출신 결혼 이민자의 삶과 신남방정책

육수현(서울대학교 사회과학연구원 선임연구원)

 

토론자: 윤진표(성신여대), 이종철(법무부)

 

3세션 신남방정책과 교육협력(4:30-6:00)

사회자: 이지혁(서울대학교 사회과학연구원 선임연구원)

 

발표1: 포용적 개발과 아세안 인적역량강화: 동향과 과제

김성규(서울대학교 아시아연구소 선임연구원)

발표2: 한-아세안 고등교육협력의 기회와 도전: 정책적·인식론적 재배치를 위하여

홍문숙(서울대학교 아시아언어문명학부 동남아전공)

 

토론자: 엄은희(서울대 사회과학연구원 선임연구원), 정봉근(서울대 글로벌교육협력 대학원 겸임교수)

 

사전등록 선착순 30인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온라인 회의로 전환가능)

등록메일주소 seacenter@snu.ac.kr

등록사항: 이름, 메일주소, 전화번호

 

0527 신남방 온라인 자료집

(조영태 선생님, 서보경 선생님은 온라인 자료집용으로 제공된 토론문이 없습니다.)

[INCEIF-SNU 심포지움] Islamic Finance in Malaysia and Indonesia: South Korean Perspective


말레이시아 소재 이슬람금융대학교 INCEIF(The Global University of Islamic Finance)와 서울대학교가 이슬람금융을 주제로 한 심포지움을 개최합니다. 동남아센터의 이슬람금융 연구사업(사업명: 이슬람 금융은 대안적 금융인가? 동남아 이슬람 금융의 원리와 실천)의 공동연구원이 한국의 관점에서 본 말레이시아와 인도네시아의 타카풀, 이슬람자본시장, 샤리아, 마이크로파이낸스 등에 관한 분석과 전망을 제시하고 말레이시아 이슬람금융학 전문가와의 토론이 있을 예정입니다.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랍니다.

 

  • 일시: 2020년 6월 22일, 8:00AM-4:30PM (현지기준)
  • 장소: Maybank Islamic Auditorium, INCEIF Campus
  • 내용 (발표자/주제):
    • 오명석 (서울대 인류학과) “Shariah Arbitrage and Market Devices of Takaful in Malaysia”
    • 김형준 (강원대 문화인류학과) “What Makes Islamic Finance Islamic?: Case of an Indonesian Microfinance institution(BMT)”
    • 김병호 (삼성경제연구소) “A Comparative Analysis of Shariah Board’s Structure in Islamic Finance: Malaysia and Indonesia”
    • 이충열 (고려대 경제통계학부), 이선호 (한남대 경제학부 중국경제통상학) “Are Islamic and Conventional Bond Market Correlated with Each other?: An Empirical Study on Malaysia and Indonesia”
    • 이지혁 (서울대 사회과학연구원) “A Critical Comparative Analysis of the Trajectory of Islamic Home Financing: Malaysia and Indonesia”
    • 최경희 (서울대 아시아연구소) “Political Context of Islamic Social Finance in Indonesia: Focusing on Zakat and Waqaf”

 

보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의 브로슈어를 참조하실 수 있습니다.
INCEIF-SNU Symposium 2020 Brochure

감사합니다.

 

[모집공고] 2019년도 2학기 「동남아연구모임」 지원 사업 공고


「동남아연구모임」 지원 사업 공고

서울대학교 아시아연구소 동남아센터에서는 동남아시아 지역을 연구대상으로 삼고 석사 및 박사학위 논문을 작성하고자 하는 학내 대학원생들의 소그룹 연구모임을 지원하고자 합니다.

많은 참여 바랍니다.

 

[지원내용]
  • 세미나 장소 및 식비 지원 (아시아연구소 세미나실, 식비가 예산의 60%를 넘지 않는 선에서 자율 운용)
  • 교재 구입비, 인쇄비 등 연구비 지원 (견적서 제출하면 센터에서 결제)
  • 소그룹 연구모임에서 관심을 갖는 주제의 국내 연구자와 네트워크 연결
  • 연구팀이 운영되는 기간 동안 1인당 15만원에 해당되는 재정지원을 할 예정
[신청 방법]
  • 동남아 지역을 연구할 수 있는 ‘소그룹 연구팀’을 최소 3명에서 최대 5명으로 모임을 구성하여, 연구계획서 (양식 첨부)를 작성해서 seacenter@snu.ac.kr로 9월 22일까지 제출
  • 연구팀 운영기간은 2019년 10월에서 2020년 1월말까지, 최소 5회 이상의 연구모임을 운영해야 함.
  • 연구계획서 양식은 동남아연구소 홈페이지에서 다운받아서 작성
  • 연구계획서는 1-2쪽으로 작성할 것
  • 합격팀의 경우 연구모임 조장에게 개별연락
[의무사항]
  • 연구세미나 모임은 최소 5회 이상의 모임을 가져야 함 (전체 모임 2회 포함).
  • 전체 첫 모임: 연구주제 및 팀 별 연구모임 진행방법 발표
  • 전체 마지막 모임: 연구주제 결과발표
  • 2020년 1월 31일까지 최종연구활동 결과보고서 작성하여 제출 (A4로 10쪽 내외)
[문의]

전화: 서울대 아시아연구소 동남아센터 02-880-2695

메일 seacenter@snu.ac.kr

 

연구계획서 양식

항목 내용
연구진 조장 (이름, 휴대전화번호, 학번)

조원 (이름, 학번)

연구제목
연구내용 1.     연구배경 및 필요성

2.     연구내용 및 연구방법

3.     연구결과 및 기대효과 등등 간략하게 정리

연구활동계획 ※     연구모임 일정

※     예산(식비가 예산의 60%를 넘지 않은 선에서 자율운용)

※     참고문헌 및 세미나 자료

※     기타 사항 등등

※ 1-2페이지로 작성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