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성과

[소식] 『마을에 해답이 있다』, 2021년 대한민국학술원 우수학술도서 선정

Posted on 27 Jul 2021
  『마을에 해답이 있다 : 한국사회에서 지역 되찾기』가 2021년 대한민국 학술원 우수도서(사회과학분야 95권)로 선정되었다.   도서 정보: https://snuac.snu.ac.kr/?u_project=마을에-해답이-있다-한국사회에서-지역-되찾기

[발표] 강한동남시민사회포럼: 뉴노멀 시대, 시민사회에 던져진 새로운 질문과 과제

Posted on 27 Jun 2021
  [공석기 연구교수] <강한동남시민사회포럼: 뉴노멀 시대, 시민사회에 던져진 새로운 질문과 과제> “복합위기의 한국 시민사회가 마주한 새로운 도전과 과제: ‘가벼운 공동체(Light Community)’를 향한 실험

[기조발표] 시민사회 대토론회 – 전환의 시대, 시민사회 활성화를 위한 과제와 전망

Posted on 17 May 2021
[임현진 교수] <시민사회 대토론회 – 전환의 시대, 시민사회 활성화를 위한 과제와 전망> 기조발표 “전환의 시대, 시민사회의 역할과 국가의 책임” 주최: 국무총리소속 시민사회위원회, 한병도 의원실, 민형배 의원실 주관: 국무

ISA 참관기

Posted on 04 Mar 2021
  행사명: ISA Forum of Sociology 날짜: 2021년 2월 23일 – 27일 장소: 온라인(Zoom) 참관기: IV ISA Forum of Sociology가 지난 2월 23-27일까지 브라질 포루트 알레그레(Porto Alegre

“한국 민주주의의 미래: 포풀리즘의 도전과 지방자치의 과제”

Posted on 19 Jan 2021
임현진. “한국 민주주의의 미래: 포풀리즘으 도전과 지방자치의 과제” 준봉 구범모교수 미수기념논총편집위원회, 『한국정치학과 세계정치학의 미래』, 뿌쉬낀하우스, 564-595쪽.

학술행사

[Lecture Series] Toyo GIC-SNUAC Lecture Series 6: Local Tourism Strategies for Expanding Globally in a World Heritage Site: Tanabe City Kumano Kodo and Camino de Santiago

Posted on 28 Jun 2021
  서울대 아연과 도요대 글로벌혁신센터 공동으로 기획한 특강시리즈 마지막 순서는 19일 Shoko Iwata (Otemon Gakuin University) 교수의 발표로 진행하였다. 이와따 교수는 스페인과 일본의 대표적인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순례길(pil

[Lecture Series] Toyo GIC-SNUAC Lecture Series 5: Combating Racism, Enhancing Multiculturalism, and Diversity management: Engaging with Global Citizenship Education

Posted on 27 Jun 2021
  서울대학교 아시아연구소 시민사회 프로그램과 도요대학교 글로벌 혁신 센터 공동 특강 시리즈 다섯 번째 “Combating Racism, Enhancing Multiculturalism, and Diversity management: Engaging with

[Lecture Series] Toyo GIC-SNUAC Lecture Series 4: Regional Innovation through the International Strategy of Municipalities

Posted on 26 Jun 2021
네 번째 특강은 오사카에 위치한 Otemon Kakuin 대학의 나오키 후지와라 교수가 맡아주었다. 20여 년간 오사카시 도시환경 계획 및 경제전략관으로 현장 경험을 한 후에 대학으로 옮겼다. 이런 배경으로 [지역창조의 국제전략]이라는 단행본을 지난 3월에 발간했다.

[워크숍] 농업, 사회적 가치는 어떻게 실현하는가?

Posted on 07 Jun 2021
  서울대학교 아시아연구소 세번째 시민사회 워크샵 “농업, 사회적 가치는 어떻게 실현하는가?”가 5월 27일 온라인을 통해 개최되었다. 이번 워크샵은 전북연구원 조원지 부연구위원이 맡아 주셨으며, 이후 지정토론자 공석기 연구원을 중심으로 논의가 이루어졌다. 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