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 자문] 미얀마 특별경제구역, 중국-일본 간 경쟁 심화


  • 전문가: 이요한 선임연구원
  • 주제: 미얀마 특별경제구역, 중국-일본 간 경쟁 심화
  • 미리보기: 메콩유역경제권(GMS) 개발을 둘러싼 경쟁이 심화되고 있는 가운데, 중국과 일본이 미얀마 대규모 특별경제구역(SEZ: Special Economic Zone) 개발에 앞다투어 참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