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 칼럼] 두테르테 헤징 외교의 시험대가 된 아세안 정상회의


  • 전문가: 정법모 선임연구원
  • 주제: 두테르테 헤징 외교의 시험대가 된 아세안 정상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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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테르테 대통령의 독립외교 정책이 2017년 말 개최되었던 여러 정상회의에서 시험대에 오름.

    □  우선, 아세안 의장국으로서 남중국해 문제와 관련된 긴장을 완화한 것은 성공적으로 평가됨.

    □  특히, 미국과 중국, 중국과 일본 사이에서 특정국에 치우치지 않는 외교 전략을 통해 전통적인 우호관계는 유지하되 여러 국가로부터 경제적 실익을 취하는 효과를 보이고 있음.

    □ 두테르테 대통령의 줄타기 외교 전략이 현재까지는 성공적으로 비춰지지만, 장기적 전망에서는 오히려 불확실성을 높이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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