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2학기 동남아 온라인 열린 강연- 문화로 보는 동남아지역설명회


사람(People)·평화(Peace)·상생번영(Prosperity) 공동체 ‘3P’를 핵심으로 하는 신남방정책을 중심으로, 아세안 국가들과의 협력 수준을 높여 미국 ·중국 ·일본 ·러시아 등 주변 4강국 수준으로 끌어올리기 위한 다방면의 노력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여기에는 상품 교역 중심에서 기술, 문화예술, 인적 교류로 그 영역을 확대하는 내용도 포함돼 있습니다. 다양한 경제, 사회, 문화를 포용하는 아세안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아세안이라는 전체적 이해와 함께 개별 국가에 대한 이해가 동반되어야 합니다. 이에 따라 서울대 동남아센터는 사과원-신흥지역연구산업단과 함께 동남아 전문가들을 초청하여 아세안의 문화와 현재를 깊이 이해하기 위한 강연을 준비하였습니다.

 

강연자 및 강연 내용 소개

  1. 강윤희

서울대학교 인류학과에서 학사와 석사를, 미국 예일대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주요 연구 분야는 언어인류학이며, 인도네시아, 싱가포르 등 동남아시아와 한국에 대한 연구를 진행해 왔다. 싱가포르 난양공과대학(Nanyang Technological University) 사회학과 조교수를 거쳐 현재 서울대학교 인류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한국문화인류학회 편집위원장과 서울대학교 비교문화연구소 출판부장을 역임하고, 현재 국제학술지인 Journal of Sociolinguistics 의 부편집장(Associate Editor)을 맡고 있다.  주요 논문으로는 A pathway to ‘constant becoming’: time, temporalities and the construction of self among South Korean educational migrants in Singapore (2018), ‘공장말’: 인도네시아 한국 기업의 언어 사용과 권력 (2017), “커피 배우기”: 언어, 향미, 그리고 감식안의 습득 과정 (2015), “Singlish or Globish: Shifting Language Ideologies and Global Identities among Korean Educational Migrants in Singapore (2012) 등이 있다.

강연내용

본 강의는 언어와 문화의 관계를 탐구하는 언어인류학의 관점으로 동남아의 언어, 특히 인도네시아의 언어 사용과 그 다양한 사회적 기능을 소개한다.  수마트라와 자바에서 나타나는 다양한 사례를 통하여, 특정 언어 사용이 반영하는 사회적, 문화적, 생태적 의미에 대하여 논의한다. 또한 인도네시아 사람들이 언어와 언어사용에 대하여 가지고 있는 가치와 태도, 나아가 급속한 사회적 경제적 변화 속에서 나타나는 인도네시아 언어 정책의 변화와 언어의 의미 변화 등을 살펴본다.

 

  1. 김형준

서울대학교 인류학과를 졸업하고, 호주국립대학교에서 인류학 박사 학위를 취득하였다. 현재 강원대학교 문화인류학과 교수로 재직중이다. 한국동남아학회 부회장, 한국문화인류학회 편집위원장, 강원대학교 사회과학원 원장을 역임하였다. Revolusi Perilaku Keagamaan di Pedesaan Yogyakarta (2017), 『동남아의 이슬람화』 (2017), 『인도네시아와 말레이시아의 소비문화』 (2017),  『히잡은 패션이다: 인도네시아 무슬림 여성의 미에 대한 생각과 실천』 (2018) 등의 저술을 발표하였으며, 동남아시아의 이슬람과 사회문화적 변화를 주제로 한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강연내용

본 강의는 동남아시아의 이슬람과 모더니티의 관계를 살펴본다. 이슬람이 현대적 변화에 적대적이고 과거지향적인 경향을 띠고 있다는 인식이 동남아시아 현실에 적용되지 않음을 밝혀 봄으로써, 현대 사회를 살아가는 무슬림의 삶을 균형적으로 살펴볼 수 있을 것이다. 특히, 소비영역에서 무슬림의 삶이 모더니티와 어떻게 관련되며, 코즈모폴리탄적인 생활양식을 어떻게 체화하고 있는가를 알아봄으로써, 무슬림에 대한 편견을 깨고, 이들의 삶에서 나타나는 세계화의 영향을 이해하는데 일조할 수 있을 것이다.

 

  1. 서보경

서보경은 몸의 경험을 중심으로 삶과 정치 사이의 관계를 탐구하고자 하는 인류학자이다. 보건 의료, 빈곤, 이주 노동, 젠더와 섹슈얼리티, 교환 및 가치 이론에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태국과 한국에서 현장 연구를 해왔다. Eliciting Care: Health and Power in Northern Thailand (The University of Wisconsin Press 2020)와 같은 책을 쓴 바 있다. 인류학 연구방법론을 다양한 삶의 현장에서 실험하고자 하며, 그 일환으로 한국에서 HIV 감염인이 경험하는 혐오와 낙인에 대한 공동 연구를 진행한 바 있다. 베를린 자유대학의 인류학과에서 박사후연구원으로 재직하였으며, 2020년 현재 연세대학교 문화인류학과에서 조교수로 근무하고 있다.

강연 내용

코로나19의 위기 속에서 동남아시아는 어떤 상황에 놓여 있을까? 팬데믹 상황에서는 공공 의료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데, 도대체 공공 의료는 어떻게 다른걸까? 이 강의에서는 태국의 공공 의료 체계를 간략히 설명하고, 모두를 위한 건강을 실현하기 위한 노력이 지역에서 어떻게 만들어지고 있는지를 살펴본다. 태국 치앙마이의 지역 공공 병원에서 강연자가 수행한 장기간의 현장 연구 경험을 제시하고, 한국의 보건 의료 체계에 대한 시사점을 함께 논의할 것이다.

 

  1. 홍석준

서울대학교 인류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 인류학과에서 말레이시아 농촌의 이슬람화와 문화변동이라는 주제로 인류학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서울대학교 비교문화연구소 상임연구원을 거쳐 현재 목포대학교 인문대학 문화인류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사)한국동남아연구소 소장, 한국동남아학회 회장 및 (사)한국문화인류학회 이사 등을 역임하였다. “East Asian Maritime Silk Road, Cultural Heritage, and Cruise Tourism”(2016), “The Social Formation and Cultural Identity of Southeast Asian Frontier Society”(2016), “말레이시아 2017: 정치적 이슬람의 부상” (2018), “무슬림 여성들의 가족과 혼인에 대한 인식” (2017), 『위대한 지도자를 통한 아세안의 이해』(2017),  『포스트차이나 아세안을 가다』 (2017) 등과 같은 동남아시아와 아세안 그리고 말레이시아에 대한 많은 연구 결과를 발표하였다.

강연내용

본 강의는 말레이시아의 사회와 문화를 종족과 민족문제를 중심으로 살펴본다. 관련 분야에 관한 문화인류학적 현지조사와 동남아시아 지역연구의 이론과 방법에 기반한 자료들과 콘텐츠를 제시할 뿐만 아니라, 이를 말레이시아의 사회, 문화, 역사, 정치, 종족 정체성 등과의 관련성 속에서 고찰하고 설명한다. 또한 한-말레이시아 사회문화 교류와 협력 활성화를 위해 말레이시아의 사회와 문화에 대한 이해가 어떠한 도움을 줄 수 있을 지에 관해서도 논의한다.

줌 회의 주소: https://snu-ac-kr.zoom.us/j/7392216816?pwd=VFByanRFeHZEY1NQN0dldmVKV3dnZz0

[공고] 2020년 2학기 「동남아연구모임」 지원 사업 공고


[공고] 2020년 2학기 「동남아연구모임」 지원 사업 공고

서울대학교 아시아연구소 동남아센터에서는 동남아시아 지역을 연구대상으로 삼고 석사 및 박사학위 논문을 작성하고자 하는 학내 대학원생들의 소그룹 연구모임을 지원하고자 합니다.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 연구 소모임의 전체 첫 모임, 마지막 모임은 온라인으로 진행 예정이며, 각 개별 연구 소모임도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온/오프라인 모임을 병행하여 진행 예정

 

[지원내용]
  • 세미나 장소 및 식비 지원(아시아연구소 세미나실, 식비가 예산의 60%를 넘지 않는 선에서 자율 운용)
  • 교재 구입비, 인쇄비 등 연구비 지원(견적서 제출하면 센터에서 결제)
  • 소그룹 연구모임에서 관심을 갖는 주제의 국내 연구자와 네트워크 연결
  • 연구팀이 운영되는 기간 동안 1인당 20만원 상당의 재정지원 예정
[신청 방법]
  • 동남아 지역을 연구할 수 있는 ‘소그룹 연구팀’을 최소 3명에서 최대 5명으로 구성(연구팀 운영기간: 2020년 10월~2021년 1월 말)
  • 연구계획서(양식 첨부)를 1-2쪽 분량으로 작성하여 이메일(seacenter@snu.ac.kr)로 제출
  • 연구계획서 제출기한: 2020년 9월 23일까지
  • 합격팀은 연구모임 조장에게 개별 연락 예정
[의무사항]
  • 최소 5회 이상의 연구모임을 운영해야 함(전체 모임 2회 포함)
  • 전체 첫 모임: 연구주제 및 팀 별 연구모임 진행방법 발표
  • 전체 마지막 모임: 연구주제 결과발표
  • 2021년 1월 31일까지 최종 연구활동 결과보고서를 작성하여 제출(A4 10쪽 내외)
[문의]

전화: 서울대 아시아연구소 동남아센터 02-880-2695
이메일: seacenter@snu.ac.kr

 

연구계획서 양식 다운로드

신남방정책 출범 3주년기념 전문가정책간담회 ‘사람중심’ 신남방정책의 새로운 도약: Covid19 시대 보건, 이주 그리고 교육협력


신남방정책 출범 3주년기념 전문가정책간담회

 

사람중심신남방정책의 새로운 도약:

Covid19 시대 보건, 이주 그리고 교육협력(가안)

신남방정책(New Southern Policy)은 글로벌 정치경제변화에 대응하기 위하여 2017년 말에 발표된 대외정책으로서, ‘사람중심의 평화와 번영의 공동체’의 한국과 아세안 관계를 만들고자 한다. 특별히 작년 말에 있었던 제3차 한-아세안 정상회의와 제1차 한-메콩 정상회의로 신남방정책은 한 단계 더 앞으로 나아갔다. 그러나 전 세계를 강타한 코비드19로 한층 고조된 한-아세안관계가 기대와는 다르게 전개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4월 14일 ‘아세안+3 특별정상회담’을 계기로 한-아세안의 ‘방역 및 보건협력’을 통해서 협력 및 교류를 복원시켜나가고 있다. 코비드19로 많은 것이 변화되고 있는 가운데, 신남방정책의 핵심적 가치인 ‘사람중심’의 가치는 큰 의미로 와 닿고 있다.

본 전문가정책간담회는 신남방정책 출범 3주년을 기념하여 코로나19 시기와 이후시기에 한 단계 진전된 ‘사람중심의 신남방정책’ 실현을 위해서 보건, 이주 그리고 교육협력 아젠다를 다루고자 한다. 보건분야는 코로나19로 급격히 중요하게 부상한 이슈로서 코로나19에 대한 공동대응 및 보건분야의 한-아세안 협력방향을 논의하고자 한다. 그 동안 한-아세안 인적교류의 양적확대로 국한하여 논의된 측면이 있다. 이제 한-아세안 인적교류는 단순한 교류를 넘어서 포괄적인 이주정책의 측면에서 새롭게 확립되어야 한다. 무엇보다 아세안이 가장 역점을 두는 아세안 시민의 인적자원개발을 위해서 한국의 교육협력의 방향과 실천프로그램을 논의하고자 한다. 이러한 논의를 통해 ’중상주의‘의 한-아세안 관계를 넘어서 진정한 ’사람중심‘의 한-아세안 관계로 나아가는데 일조하고자 한다.

 

일시: 2020년 5월 27일 수요일 오후 1시-6시

장소: 서울대학교 아시아연구소 삼익홀

주최: 서울대학교 아시아연구소·서울대VIP신흥지역연구사업단

주관: 신남방정책특별위원회

 

【회의 순서】

 

개회사

환영사 박수진(서울대 아시아연구소 소장)(1:00-1:10)

현황발표 이택길(신남방특별위원회 교류과장)

코로나19관련 한-신남방 인적교류현황(1:10-1:25)

 

 

1세션 신남방정책과 보건협력(1:30- 3:00)

사회자: 전제성(전북대 동남아연구소 소장)

 

발표1: 코로나19의 동남아 전개와 보건분야 신남방 ODA의 과제

김희숙(전북대 동남아연구소 전임연구원)

발표2: 보건위기 대응과 보편적 건강보장을 향한 협력의 과제

백용훈(서강대 동아연구소 전임연구원)

 

토론자: 조영태(서울대 보건대학원), 서보경(연세대 문화인류학과)

 

2세션 신남방정책과 인적교류(3:00-4:30)

사회자: 최경희(서울대학교 아시아연구소 선임연구원)

 

발표1: 신남방정책 시기 한-아세안 이민협력의 방향

조영희(이민정책연구원 연구위원, 서울대 방문학자)

발표2: 아세안 출신 결혼 이민자의 삶과 신남방정책

육수현(서울대학교 사회과학연구원 선임연구원)

 

토론자: 윤진표(성신여대), 이종철(법무부)

 

3세션 신남방정책과 교육협력(4:30-6:00)

사회자: 이지혁(서울대학교 사회과학연구원 선임연구원)

 

발표1: 포용적 개발과 아세안 인적역량강화: 동향과 과제

김성규(서울대학교 아시아연구소 선임연구원)

발표2: 한-아세안 고등교육협력의 기회와 도전: 정책적·인식론적 재배치를 위하여

홍문숙(서울대학교 아시아언어문명학부 동남아전공)

 

토론자: 엄은희(서울대 사회과학연구원 선임연구원), 정봉근(서울대 글로벌교육협력 대학원 겸임교수)

 

사전등록 선착순 30인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온라인 회의로 전환가능)

등록메일주소 seacenter@snu.ac.kr

등록사항: 이름, 메일주소, 전화번호

 

0527 신남방 온라인 자료집

(조영태 선생님, 서보경 선생님은 온라인 자료집용으로 제공된 토론문이 없습니다.)

[INCEIF-SNU 심포지움] Islamic Finance in Malaysia and Indonesia: South Korean Perspective


말레이시아 소재 이슬람금융대학교 INCEIF(The Global University of Islamic Finance)와 서울대학교가 이슬람금융을 주제로 한 심포지움을 개최합니다. 동남아센터의 이슬람금융 연구사업(사업명: 이슬람 금융은 대안적 금융인가? 동남아 이슬람 금융의 원리와 실천)의 공동연구원이 한국의 관점에서 본 말레이시아와 인도네시아의 타카풀, 이슬람자본시장, 샤리아, 마이크로파이낸스 등에 관한 분석과 전망을 제시하고 말레이시아 이슬람금융학 전문가와의 토론이 있을 예정입니다.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랍니다.

 

  • 일시: 2020년 6월 22일, 8:00AM-4:30PM (현지기준)
  • 장소: Maybank Islamic Auditorium, INCEIF Campus
  • 내용 (발표자/주제):
    • 오명석 (서울대 인류학과) “Shariah Arbitrage and Market Devices of Takaful in Malaysia”
    • 김형준 (강원대 문화인류학과) “What Makes Islamic Finance Islamic?: Case of an Indonesian Microfinance institution(BMT)”
    • 김병호 (삼성경제연구소) “A Comparative Analysis of Shariah Board’s Structure in Islamic Finance: Malaysia and Indonesia”
    • 이충열 (고려대 경제통계학부), 이선호 (한남대 경제학부 중국경제통상학) “Are Islamic and Conventional Bond Market Correlated with Each other?: An Empirical Study on Malaysia and Indonesia”
    • 이지혁 (서울대 사회과학연구원) “A Critical Comparative Analysis of the Trajectory of Islamic Home Financing: Malaysia and Indonesia”
    • 최경희 (서울대 아시아연구소) “Political Context of Islamic Social Finance in Indonesia: Focusing on Zakat and Waqaf”

 

보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의 브로슈어를 참조하실 수 있습니다.
INCEIF-SNU Symposium 2020 Brochure

감사합니다.

 

[모집공고] 2019년도 2학기 「동남아연구모임」 지원 사업 공고


「동남아연구모임」 지원 사업 공고

서울대학교 아시아연구소 동남아센터에서는 동남아시아 지역을 연구대상으로 삼고 석사 및 박사학위 논문을 작성하고자 하는 학내 대학원생들의 소그룹 연구모임을 지원하고자 합니다.

많은 참여 바랍니다.

 

[지원내용]
  • 세미나 장소 및 식비 지원 (아시아연구소 세미나실, 식비가 예산의 60%를 넘지 않는 선에서 자율 운용)
  • 교재 구입비, 인쇄비 등 연구비 지원 (견적서 제출하면 센터에서 결제)
  • 소그룹 연구모임에서 관심을 갖는 주제의 국내 연구자와 네트워크 연결
  • 연구팀이 운영되는 기간 동안 1인당 15만원에 해당되는 재정지원을 할 예정
[신청 방법]
  • 동남아 지역을 연구할 수 있는 ‘소그룹 연구팀’을 최소 3명에서 최대 5명으로 모임을 구성하여, 연구계획서 (양식 첨부)를 작성해서 seacenter@snu.ac.kr로 9월 22일까지 제출
  • 연구팀 운영기간은 2019년 10월에서 2020년 1월말까지, 최소 5회 이상의 연구모임을 운영해야 함.
  • 연구계획서 양식은 동남아연구소 홈페이지에서 다운받아서 작성
  • 연구계획서는 1-2쪽으로 작성할 것
  • 합격팀의 경우 연구모임 조장에게 개별연락
[의무사항]
  • 연구세미나 모임은 최소 5회 이상의 모임을 가져야 함 (전체 모임 2회 포함).
  • 전체 첫 모임: 연구주제 및 팀 별 연구모임 진행방법 발표
  • 전체 마지막 모임: 연구주제 결과발표
  • 2020년 1월 31일까지 최종연구활동 결과보고서 작성하여 제출 (A4로 10쪽 내외)
[문의]

전화: 서울대 아시아연구소 동남아센터 02-880-2695

메일 seacenter@snu.ac.kr

 

연구계획서 양식

항목 내용
연구진 조장 (이름, 휴대전화번호, 학번)

조원 (이름, 학번)

연구제목
연구내용 1.     연구배경 및 필요성

2.     연구내용 및 연구방법

3.     연구결과 및 기대효과 등등 간략하게 정리

연구활동계획 ※     연구모임 일정

※     예산(식비가 예산의 60%를 넘지 않은 선에서 자율운용)

※     참고문헌 및 세미나 자료

※     기타 사항 등등

※ 1-2페이지로 작성할 것

 

[특별강연] Takaful (Islamic Insurance) and Its Development in Malaysia


서울대 아시아연구소 동남아센터에서 동남아 이슬람금융 전문가를 초빙하여 이슬람보험(Takaful)을 주제로 한 강연을 개최합니다.

– 강연 내용:
본 강연은 말레이시아 타카풀의 현주소와 의의를 점검한다. 이슬람보험인 타카풀은 기부 계약(tabarru’)의 원리에 기초한다. 이슬람 철학은 강력한 형제애와 상호원조(ta’awun)를 표방하며 곤경에 대한 무슬림 공동체의 책임 공유를 지지한다. 전세계 타카풀 시장은 아시아 태평양과 GCC 지역을 중심으로 급성장세에 있다. 그 규모는  2017년 190억 달러를 기록하여 2023년에는 300억 달러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 말레이시아는 전세계 타카풀 시장을 주도하는 국가 중 하나이다. 국가 인구의 60%를 차지하는 무슬림 규모, 정부 주도 계획과 방카타카풀(bancatakaful) 파트너십의 우수한 성과에 기반하여 성장가도를 달리고 있다. 이에 대한 전망과 기대 효과는 다음과 같다. 우선 샤리아에 의해 종래의 보험상품이 금지되어 있는 무슬림 국가들에서 타카풀은 보험 의식을 고취시키는 데 핵심 역할을 할 것이다. 현재 전세계 인구의 5분의 1이 무슬림이고 그 중 60%가 25세 미만 젊은층임을 고려했을 때 타카풀의 시장잠재력은 무궁무진하다. 말레이시아 타카풀 산업의 발전은 향후에도 타카풀의 세계시장 확대를 위한 주요한 촉매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 강연자 소개:
Ezamshah Ismail 교수는 말레이시아의 보험과 타카풀 업계에 대한 폭넓은 경험을 지닌 전문학자이다. 현재는 INCEIF(International Center for Education in Islamic Finance)에서 타카풀과 리스크 관리를 가르치고 있다. 보스턴의 Northeastern University에서 보험통계학 석사학위를 받았고, International Islamic University Malaysia에서 샤리아 법 자격증과 법학 석사학위(LLM)를 받았다. 그는 Hong Leong Tokio Marine Takaful회사의 CEO였다. CEO를 맡기 전 동기업에서 14년 간 상업생명보험업에 종사했고, 이슬람보험의 운영 착수에 중요한 역할을 했다. 이밖에도 말레이시아 생명보험협회(LIAM) 회장, 말레이시아 타카풀협회(MTA) 부회장을 역임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19년 1학기 동남아 열린 강연: 경제편 – 세계경제의 또 하나의 중심축, 아세안 경제를 마주하다


 

2019년도 1학기 『동남아 열린 강연: 경제편』

세계경제의 또 하나의 중심축아세안 경제를 마주하다

동남아시아 10개국으로 구성된 아세안의 경제규모는 2조 7,615억불로서 전 세계 GDP의 3.45%(2017년 기준)를 차지합니다. 아세안은 2000년 이후 10여년에 걸쳐 지속적으로 5%대 경제 성장률을 기록하고 있는 몇 안 되는 지역이기도 합니다. 한국과 아세안은 1989년 공식 관계를 맺은 이후 지금까지 지속적인 교류를 확대해왔습니다. 아세안은 한국의 제2 교역대상, 한국은 아세안의 제5 교역대상국으로서, 서로는 필수적인 경제 협력 파트너입니다. 아세안 회원 국가들 간의 소득 및 개발에 큰 차이가 있기 때문에 아세안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아세안이라는 전체적 이해와 함께 개별 국가에 대한 이해가 동반되어야 합니다. 이에 따라 서울대 동남아센터는 사과원-신흥지역연구산업단과 함께 동남아 전문가들을 초청하여 아세안의 경제를 깊이 이해하기 위한 강연을 준비하였습니다.

 

순서 강의주제 강사 소속 일시
1 아세안 소비시장: 변화하는 미래, 트렌드를 읽어라 고영경 말레이시아 썬웨이 대학교, 경영대학 5월 2일 (목)
2 한-아세안 경제관계: 아세안 과연 Post China 인가? 이충열 고려대학교 경제통계학부 5월 9일 (목)
3 왜 동남아 국가들이 이슬람 경제를 선도할까? 이지혁 서울대학교 아시아연구소 5월 16일 (목)
4 베트남, 넥스트차이나인가? 육수현 서울대학교 아시아연구소 5월 23일 (목)

 

  • 참여대상: 본 강연에 관심 있는 모든 분들
  • 강연일시: 2019년 5월 2일~5월 23일 (매주 목요일)
  • 강연시간: 오후 6시 강연시작 (60분 강의 + 30분 토론)
  • 강연장소: 서울대 아시아연구소 101동 영원홀 (210호)
  • 강연등록: seacenter@snu.ac.kr (등록을 원하시는 분은 본 메일 주소로 이름, 소속, 전화번호를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 등록마감: 2019년 4월 30일(화)
  • 수강료: 없음
  • 기타: 간단한 식사 제공 (김밥 또는 샌드위치)/ 4 강의 모두 듣는 분에게 수료증 제공
  • 문의: 서울대 아시아연구소 동남아센터 02-880-2695
  • 주최: 서울대 아시아연구소 동남아센터/ 서울대 사회과학연구원 신흥지역연구사업단

[안내] 한-아세안 미디어 포럼


 

<한-아세안 미디어 포럼>

한-아세안센터에서는 센터 창립 10주년 및 한-아세안 대화관계수립 30주년을 맞아, 한국과 아세안 10개국의 영향력 있는 언론인들이 한-아세안 관계의 미래 지향적인 발전 방향을 논의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였습니다.

 

1. 주최

: 한-아세안센터, 코리아헤럴드, 매경미디어그룹

2. 후원

: 아시아언론네트워크(ANN), 외교부, 아세안사무국

3. 날짜 및 장소

: 2019년 4월 24일(수) / 서울 롯데호텔 에메랄드룸

4. 참석자

: (연사) 한국 정부 고위 인사, ANN 이사,

한국 문화 콘텐츠/ 엔터테인먼트 업계 전문가

(청중) 아세안 및 미디어에 관심있는 일반 대중 100여 명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모집공고] 「동남아연구모임」 지원 사업 공고


서울대학교 아시아연구소 동남아센터에서는 동남아시아 지역을 연구대상으로 삼고 석사 및 박사학위 논문을 작성하고자 하는 학내 대학원생들의 소그룹 연구모임을 지원하고자 합니다.

많은 참여 바랍니다.

 

[지원내용]
  • 세미나 장소 및 식비 지원 (아시아연구소 세미나실, 식비가 예산의 60%를 넘지 않는 선에서 자율 운용)
  • 교재 구입비, 인쇄비 등 연구비 지원(견적서 제출하면 센터에서 결제)
  • 소그룹 연구모임에서 관심을 갖는 주제의 국내 연구자와 네트워크 연결
  • 연구팀이 운영되는 기간 동안 1인당 15만원에 해당되는 재정지원을 할 예정
[신청 방법]
  • 동남아 지역을 연구할 수 있는 ‘소그룹 연구팀’을 최소 3명에서 최대5명으로 모임을 구성하여, 연구계획서(양식 첨부)를 작성해서 seacenter@snu.ac.kr로 4월 5일까지 제출
  • 연구팀 운영기간은 4월에서 6월말까지, 최소 5회 이상의 연구모임을 운영해야 함
  • 연구계획서 양식은 동남아연구소 홈페이지에서 다운받아서 작성
  • 연구계획서는 1-2쪽으로 작성
  • 합격팀의 경우 연구모임 조장에게 개별연락
[의무사항]
  • 연구세미나 모임은 최소 5회 이상의 모임을 가져야 함(전체 모임 2회 포함)
  • 전체 첫 모임: 연구주제 및 팀 별 연구모임 진행방법 발표
  • 전체 마지막 모임: 연구주제 결과발표
  • 7월 26일까지 최종연구활동 결과보고서 작성하여 제출(A4로 10쪽 내외)
[문의]

전화: 서울대 아시아연구소 동남아센터 02-880-2695

메일: seacenter@snu.ac.kr

 

 

 연구계획서 양식 (다운로드)

항목 내용
연구진 조장 (이름, 연락처, 학번)

조원 (이름, 학번)

연구제목
연구내용 1.     연구배경 및 필요성

2.     연구내용 및 연구방법

3.     연구결과 및 기대효과 등등 간략하게 정리

연구활동계획 ※     연구모임 일정

※     예산(식비가 예산의 60%를 넘지 않은 선에서 자율운용)

※     참고문헌 및 세미나 자료

※     기타 사항 등등

※ 1-2페이지로 작성할 것

 

[안내] 서울대학교 대학원생 동남아 연구모임 회원 모집


서울대학교 아시아연구소 동남아센터에서는

학내 동남아시아 지역을 연구대상으로 삼고

석사 혹은 박사학위 논문을 작성하고자 하는 대학원생들의

연구 모임을 조직해 지원하고자 합니다.

많은 학생들의 참여 바랍니다.

 

[주요 연구 지원]

1) 세미나
: 세미나 장소 및 식사 등 제공

 

2) 초청강연
: 연구회원들이 관심을 갖는 국내 저자와의 만남

 

3) 현지조사 정보 제공 및 논문 지원 프로그램 안내

 

4) 유관기관 진로 정보 교류
: 동남아 지역 연구 혹은 사업 기관(KOTRA, KOICA, KITA, KIEP, GGF 등)의 채용 준비 절차 등 정보 교류와 관련 기관 담당자 초청 특강

 

 

[모집 방법]

seacenter@snu.ac.kr 으로 <이름, 전공, 전화번호, 메일주소>를

10월 22일까지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첫 모임 일시 / 장소]

2018년 10월 26일 금요일 오후 3시 / 서울대학교 아시아연구소(101동) 406호

 

 

[문의]

전화 02-880-2695
메일 seacenter@snu.ac.kr

 

 

*첨부파일 (동남아연구모임_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