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 주요 연구활동

  • 미래지구(Future Earth)는 2010년 ‘UN 리오+20 정상회의’의 결과물로 급변하는 지구환경에 대응하고 지속가능성을 증진시키기 위한 글로벌 연구 및 네트워크 이니셔티브임.
  • 미래지구는 세계 과학기술계와 인문사회연구자들의 융합연구를 촉진시킴으로써, 부문적 지식을 넘어 주제별로 집합적 지식을 생산하고, 정책입안자, 언론계, 시민사회와 더불어 실효성 있는 정책의 개발과 실현을 목표로 함.
  • 서울대 아시아연구소의 미래지구 프로그램은 ‘미래지구-한국위원회’의 사무국을 유치함으로써, 향후 <미래지구> 연구네트워크를 한국에 정착시키며 통일 한반도와 동북아의 지속가능성 증진을 위한 주제 및 정책연구를 수행하고자 함. (참고로 ‘미래지구-한국위원회’는 2016년 말 국내의 과학기술 분야를 중심으로 출범하였음.)


□ 한반도의 지속가능성 제고를 위한 미래지구 국제협력 네트워크 구축(2018)

  • 서울대학교 통일평화연구원의 지원을 받아 아시아연구소에서 수행함.
  • 한국과학기술한림원, 제주 UNITAR 등과 협력하여 2차례의 국제학술행사와 10회의 국내 집담회 및 토론회를 조직하여 국내외 미래지구 연구자 네트워크를 구축함.
  • 동 연구소의 환경협력 프로그램과 협업하여 서울대-연변대의 지리학과 환경분야 연구자들을 중심으로 한반도의 환경 및 지속가능성을 주제로 공동 학술대회를 개최하였으며, 향후 공동연구 과제 수행을 위한 <훈춘포럼>(가칭)을 출범시킴.


□ Future Earth 한국 프로그램 기반구축(2019)

  • ‘미래지구-한국위원회’ 사무국을 아시아연구소로 유치함.
  • <인류의 미래를 묻다> 연속집담회 개최(연간 총 4회): 인류세, 위험사회, 기후변화와 미세먼지, 한반도의 평화를 주제로 자연과학과 인문사회학의 석학들 간의 대화를 조직하고 이를 통해 융합적 관점의 대안을 모색함.
  • 아젠다 개발 및 성과 공유를 위한 국제 및 국내학술대회 개최: 글로벌 미래지구 아젠다의 실효적 실천을 위해 열린체계로서의 한반도와 지역적 단위로서의 동아시아에서의 협력을 위한 국제학술대회의 조직과 성과공유
  • <훈춘포럼> 조직 및 운영 : 서울대학교와 연변대학교의 지리학과 환경분야 연구자들을 중심으로 한반도의 환경 및 지속가능성 문제의 공간적 패턴과 확산과정을 살필 수 있는 기초자료를 확보하고, 장기적으로 김일성종합대학을 초대하여 한반도의 지속가능성을 위한 공동연구를 수행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