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강연> 제8회 아시아가 바라는 아시아, 아시아가 바라는 한국

<아시아가 바라는 아시아, 아시아가 바라는 한국> 패널구성 : 전재성(서울대학교 정치외교학부), 이상현(세종연구소), 이숭주(중앙대학교 교수), 박병광(국가안보전략연구소), 최명해(삼성경제연구소) 행사일 : 2013. 10. 30(수) 지난 10월 30일(수) 오후 서울대학교 아시아연구소 210호 영원홀에서 “아시아가 바라는 아시아, 아시아가 바라는 한국”이라는 주제의 연속 열린강연 제8회차 행사가 개최되었다. <아시아가 바라는 아시아, 아시아가 바라는 한국>이라는 주제로 개최된 본 행사는 본교 전재성 교수(서울대학교 정치외교학부)의 사회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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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 강연> 제7회 아시아, 경제통합 중심을 가다

<아시아, 경제통합의 중심을 가다-베트남, 인도네시아 편> 패널구성 : 표학길(서울대 경제학부 명예교수), 이선진(전 인도네시아 대사), 박번순(홍익대 경영학과 초빙교수), 최경희(전 주아세안대표부 선임연구원), 김태윤(KIEP 동남아 팀장) 행사일 : 2013. 10. 17(목) 지난 10월 17일(목) 오후 서울대학교 아시아연구소 210호 영원홀에서 “아시아 시대, 중심을 가다”라는 주제의 연속 열린강연의 7회차 행사가 개최되었다. <아시아, 경제통합의 중심을 가다- 베트남, 인도네시아 편>이라는 타이틀로 개최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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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 강연> 제6회 내일을 여는 창, 아시아의 교육

2013년 <열린 강연> 시리즈 “아시아 시대, 중심을 가다” 제6회 내일을 여는 창, 아시아의 교육 2013년 9 월 27일 아시아연구소 제6회 열린강연이 열렸다. 이번 열린강연은 이준구 서울대 경제학부 교수의 사회와 신의항 서울대 자유전공학부 초빙교수, 이한길 중앙일보 교육담당기자, 박지환 서울대학교 일본연구소 조교수, 송선영 한국대학교육협의회 선임연구원을 패널로 하여 진행되었다. 이준구 교수의 패널 소개로 시작된 열린강연은 신의항 교수의 중국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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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 강연> 제5회 “아시아, 이주의 중심을 가다 : 베트남 편”

2013년 6월 4일 아시아연구소에서 주관한 <열린강연>의 다섯 번 째 시리즈가, “아시아, 이주의 중심을 가다 : 베트남 편” 을 주제로 아시아연구소 영원홀에서 열렸다(관악구청, 영원무역, 삼익악기 후원). 이번 <열린강연>은 임현진 아시아연구소 소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오명석 서울대학교 인류학과 교수의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전북대학교 사회학과의 설동훈 교수, 서강대학교 동아연구소의 최호림 박사, 한국여성정책연구원의 김이선 박사, 그리고 베트남 교민회 부회장직을 맡도 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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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 강연> 제4회 대중문화 교류를 통한 연대를 찾아서

2013년 <열린 강연> 시리즈 “아시아 시대, 중심을 가다” 제4회 대중문화 교류를 통한 연대를 찾아서 2013년 5월 23일 아시아연구소 제4회 열린강연이 열렸다. 이번 열린강연은 강명구 서울대 언론정보학과 교수의 사회와 배국남 이투데이 부국장, 윤석호 윤스칼라 대표, 임명균 CJ E&M 전략기획팀장, 김수정 충남대 교수 4인의 패널 구성으로 진행되었다. 먼저, 배국남 부국장은 한반도 5000년 역사 중 한류를 가장 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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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 강연> 제3회 아시아, 에너지 대안을 찾다 (일본 편)

2013년 <열린 강연> 시리즈 “아시아 시대, 중심을 가다” 제3회 아시아, 에너지 대안을 찾다 (일본 편) 5월 9일 아시아연구소에서는 제3회 열린강연 “아시아, 에너지 대안을 찾다 (일본 편)” 이 열렸다. 이번 열린강연은 박수진 서울대 지리학과 교수의 사회 하에 김명자 전 환경부장관, 백원필 한국원자력연구원 원자력안전연구본부장, 서균렬 서울대 원자핵공학과 교수, 이재열 서울대 사회학과 교수 4인으로 구성된 패널과 함께 진행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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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 강연> 제2회 아시아, 분쟁과 화해의 현장을 가다 (동북아 편)

2013년 <열린 강연> 시리즈 “아시아 시대, 중심을 가다” 제2회 아시아, 분쟁과 화해의 현장을 가다 (동북아 편) 4월 25일 아시아연구소에서는 제2회 열린강연 “아시아, 분쟁과 화해의 현장을 가다 (동북아 편)” 이 열렸다. 이번 열린강연은 안청시 서울대 명예교수의 사회 하에 유창근 개성공단기업협회 부회장, 양현아 서울대 교수, 정재정 서울시립대 교수, 천자현 고려대 연구교수, 구민교 서울대 교수 5인으로 구성된 패널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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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 강연> 제1회 세계의 중심 아시아, 보편가치를 찾아서 (중국편)

2013년 <열린 강연> 시리즈 “아시아 시대, 중심을 가다” 제1회 세계의 중심 아시아, 보편가치를 찾아서 (중국편) 2013년 4월 3일 아시아연구소의 주최 하에 제1회 “아시아시대, 중심을 가다” <열린 강연> 시리즈가 아시아연구소 영원홀에서 열렸다 (후원: 관악구청, 영원무역, 삼익악기). 주제별 전문가 패널과 함께 하는 <열린 강연>시리즈 첫 회는 김광억 서울대 인류학과 명예교수, 정덕구 니어재단 이사장, 백영서 연세대 국학연구원장, 신봉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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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전쟁기억과 과거극복의 정의: 왜 우리는 의사소통의 접근이 필요하며 이것이 동아시아의미래에 어떤 가능성을 열어주는가?

초국가적 변동이 세계 도처를 관통하고 있다. 그러나 일본, 중국, 한국 등 동아시아에서는 근대를 이끈 국가중심주의 또는 부국강병의 논리가 근대화의 성공과 함께 순화되기 보다 반대로 일본의과거사 문제, 즉 식민지 지배와 전쟁범죄의 책임을 둘러싼 해결되지 않은 분쟁(특히 영토분쟁에 접목되어 긴장과 갈등을 증폭시키는 상황이 조성되고 있다. 이에, 한상진 서울대 명예교수는 일본의 전쟁기억과 과거를 극복하기 위한 의사소통의 중요성에 대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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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etnam-Korea Relationship in the Last 20 Years and Its Future Direc

주한 베트남 대사 Tran Trong Toan은 지난 20년간 한국-베트남 관계를 돌아보고, 향후 두 국가의 미래에 대해 조망하는 강연을 가졌다. 지난 20년간 한국-베트남의 동반자 관계와 협력은 모든 영역에서 역동적으로 발전되어 왔다. 개인과 개인 간의 교류뿐만 아니라 정치와 경제, 사회와 문화, 과학기술, 안보, 교육과 직업 훈련에 걸쳐 모두 발전하고 있다. Tran 대사는 이와 같은 두 국가의 관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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