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회 <세계화와 비교발전> 워크숍

2011년 9월 30일 열린 <세계화와 비교발전 연구센터> 제10회 워크샵에서는 “사회학에서 인과성의 문제: ‘분석사회학’과 ‘비판적 실재론’”과 “한국과 일본의 저축장려운동과 복지정치 비교연구”라는 두 가지 주제가 발표되었다. 첫 번째 발표는 서울대학교 사회학과 박찬종(박사수료)이 발표하였다. 이 발표는 현재의 ‘사회학의 위기’가 인과성에 대한 관심의 주변화에서 비롯된다고 주장한다. 이는 사회학의 역사에서 지배적인 과학모델로 작동해온 ‘표준적 실증주의 모델’과 내재적으로 관련된다. 이 모델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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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사 초청 강연시리즈] 중국의 변화와 한중관계

신정승 前 주 중국 대사는 ‘중국의 변화와 한중 관계’라는 주제로 중국 현지에서 경험한 중국의 변화상에 대해 강연하였다. 중국의 변화에 대해 크게 조망하기 위해 중국 위협론, 중국의 공세적인 외교, 대외 정책의 흐름, 중국 정치·경제의 변화상에 대해 전반적으로 강연했다. 중국 위협론에 대해 중국은 화평굴기, 평화발전, 조화발전을 대응 논리로 내세우고 있고, 미국 주도의 국제 질서를 파괴하지 않고 투자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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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CCD WORKSHOP

Friday, June 24, 2011 09:00~20:00 Seoul, Korea Hoam Faculty House Seoul National University 239-1 Nakseongdae-dong Gwanak-gu, Seoul 151-057 Republic of Korea Organizers: Asia Center, Seoul National University, Korea Forest Service (KFS), Sponsor: Seoul National University (SN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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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연 중점연구소 <동아시아 경제협력과 통합 연구단>

이번 워크샵에서는 아시아 각국의 경제 현황을 다각도로 분석하고, 특히 아시아 금융 통화 협력에 대한 논의를 세부적으로 진행하였으며, 앞으로 한국이 아시아 경제협력에서 어떤 위상을 가질 수 있는지와 어떤 역할을 준비해야 하는지에 대한 내용을 논의하였다. 아시아 경제협력이라는 주제가 매우 크고 복합적인 주제이지만, 특히 이번 워크샵에서는 발표자마다 아시아경제협력이라는 이슈를 분석하는 시각이 매우 달랐다. 이로 인해 자신의 주전공이 아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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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사 초청 강연시리즈] 21세기 한국 외교와 동남아시아

이선진 前 인도네시아 대사는 외교 현장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오늘날 한국이 처한 21세기형 위기와 이에 대처하기 위해 특히 동남아시아 지역에 주목해야 할 필요성이 있는 21세기 한국외교에 대해 강연하였다. 지난 20여년간 한국 외교는 주로 북한, 중국, 소련 등 북쪽으로부터 오는 위기이자 군사적 도발이나 이념적 투쟁의 성격을 띠고 있던 냉전시대의 외교적 위기와는 다른 양상의 ‘21세기 型 위기’를 겪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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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man Rights and Educational Developments:The Stanford Textbook

Francisco Ramirez 교수는 스탠퍼드대학교 사회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20여년 간 스탠퍼드대학 교육학과와 사회학과에서 가르쳤다. 주요 연구 분야는 비교교육학, 정치사회학, 조직사회학, 글로벌리제이션 등이며, 특히 인권교육의 전 세계적 팽창에 관한 경험적 연구를 수행해 왔다. 신제도주의라 불리는 대표적 조직이론을 발전시켜온 주요 학자이며, John Meyer교수와 함께 이른바 “스탠퍼드 스쿨”을 이끌어 온 대가이다. 최근에는 1970년부터 2008년까지 전 세계 70개국에서 발행된 521개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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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란 무엇인가? 개념과 쟁점

아시아연구의 ‘글로벌 허브’를 지향하며 지역연구와 주제연구의 결합을 모색해 온 서울대 아시아연구소에서는 <아시아란 무엇인가? 개념과 쟁점>이라는 주제의 학술대회를 5월 13일 서울대학교 국제대학원 소천국제회의실에서 개최하였다. 1부에서는 ‘아시아란 무엇인가’를 논의하는데 필요한 이론적 개념적 전제와 (동)아시아 공동체 논의의 쟁점, 그리고 지리학적 관점에서 본 아시아에 대한 논의에 대한 발표와 토론이 있었다. 2부에서는 서남아시아, 아랍, 동남아시아에서의 무슬림의 현대성, 그리고 동남아시아 경제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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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도 상반기 학술대회 개최 예정

아시아연구소 2011년도 상반기 학술대회 <아시아란 무엇인가? 개념과 쟁점>   ● 개최일시: 2011년 5월 13일(금요일) 13:00~18:00 ● 개최장소: 서울대학교 국제대학원 소천국제회의실 <개최 취지> 아시아가 세계경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증대되고 국제질서의 무게중심이 아시아로 이동함에 따라 아시의 정치, 경제, 사회, 문화에 대한 폭넓은 이해와 더불어 체계적이고 이론적인 연구의 필요성이 하루가 다르게 늘어가고 있다. 국내 (인문)사회과학 분야의 아시아연구 역시 동(북)아시아, 동남아시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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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연구를 어떻게 할 것인가?-고대 아연 경험을 중심으로

“아시아연구를 어떻게 할 것인가?” -고려대 아세아문제연구소의 동북아 연구경험을 중심으로 1957년, 한국 최초의 대학부설연구소로서 설립된 이후 국내 아시아연구를 선도하고 있는 고려대 아세아문제연구소(이하 고대 아연)의 이내영 소장은 고대 아연의 역사, 경험 및 고민을 서울대 연구진 및 학생들과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현재 동북아시아 지역연구에 주력하고 있는 고대 아연은 “세계적인 수준의 동북아시아 종합지역연구소로의 도약”이라는 비전을 가지고 이를 위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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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 (精神) 인류학을 생각하며

정신(精神)인류학을 생각하며 정신인간학과 인간이해의 여러 차원: 다문화주의와 관련하여 김우창 이화여대 석좌교수는 다문화주의의 사례를 들어 인간의 정신적 존재방식을 보다 다양한 문화속에서 경험적으로 밝히고자 하는 정신(精神)인류학에 대해 강연하였다. 세계화의 물결속에서 국경을 초월한 이주민의 움직임으로 인해 사회 내에서는 문화충돌이 일어나게 되는데, 한 사회 내에서 여러 문화를 공존 또는 통합하기 위해 서구의 사회 현실주의자인 하버마스가 말하는 바와 같은, 자유민주주의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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