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서울대 아시아연구소-명지대 중동문제연구소 공동강연 시리즈> 네가지 주제어로 보는 현대 서아시아

기획의도: 2011년 1월 튀니지에서 시작된 ‘아랍의 봄’ 민주주의 향기가 아름다운 꽃을 피우지 못하고 살상과 폭력이 서아시아를 뒤덮고 있다. IS의 잔인한 살육과 무자비한 공세에 따른 시리아, 이라크, 리비아의 혼란은 언제 끝날지 기약이 없어 보인다. 유가 하락에 따라 그동안 상대적으로 안정적이었던 산유국마저 휘청대고, 이란 핵을 둘러싼 국제간 협의가 이뤄짐에 따라 새로운 시장에

Speakers

이권형 박사
대외경제정책연구원 아중동팀 팀장/연구위원
엄익란 교수
단국대학교 GCC국가연구소 연구교수
인남식 교수
국립외교원 교수, 중동정치; 미주연구부장
박현도 교수
명지대학교 중동문제연구소 인문한국 연구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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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5월 17일 - 3:00 pm

End

2016년 5월 19일 - 5:00 pm

Address

아시아연구소 영원홀(210호)   View map

기획의도: 2011년 1월 튀니지에서 시작된 ‘아랍의 봄’ 민주주의 향기가 아름다운 꽃을 피우지 못하고 살상과 폭력이 서아시아를 뒤덮고 있다. IS의 잔인한 살육과 무자비한 공세에 따른 시리아, 이라크, 리비아의 혼란은 언제 끝날지 기약이 없어 보인다. 유가 하락에 따라 그동안 상대적으로 안정적이었던 산유국마저 휘청대고, 이란 핵을 둘러싼 국제간 협의가 이뤄짐에 따라 새로운 시장에 대한 염원은 커졌지만 투자전망은 여전히 불투명하다. 설상가상으로 사우디아라비아와 이란의 경쟁구도가 서아시아 긴장 관계를 고조시키면서 이란 시장에 뛰어들고자하는 국가들은 사우디아라비아의 눈치를 살피지 않을 수 없는 현실이다. 또 경제의 새로운 활로를 찾기 위해 세계 할랄 시장을 모색하고 있으나 경제외적인 요소로 인해 머뭇거리고 있다. 이에 서울대 아시아연구소와 명지대 중동문제연구소는 작년에 이어 공동으로 “4가지 주제어로 보는 현대 서아시아” 강연 시리즈를 기획하여 참여자들에게 서아시아에서 일어나고 있는 중요 현안을 살펴보고, 균형된 시각으로 각 이슈에 대한 이해의 폭을 의 넓히고자 한다. 총 4회에 걸쳐 정치와 경제문제의 핵심 요소인 자원, 할랄, 테러, 종파를 주제어로 이 분야 전문가들을 모시고 현대 서아시아가 현대 세계에 미치는 파장에 대한 강의를 기획하였으니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가 있기를 기대한다.

<1강> 5월 10일
주제: 자원과 경제
발표: 이권형 박사 (대외경제정책연구원)

<2강> 5월 12일
주제: 할랄과 경제
발표: 엄익란 교수 (단국대)

<3강> 5월 17일
주제: 테러와 정치
발표: 인남식 교수 (국립외교원)

<4강> 5월 19일
주제: 종파와 정치
발표: 박현도 교수 (명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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